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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정선]
채널A ‘하트시그널2’의 화제성 돌풍이 매섭다. ‘하트시그널’은 시즌2 첫 방송 이후 5주 연속 자체 화제성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4월 2주차 비드라마 전체 1위에 올랐다. 얽히고설킨 사각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출연진이 10위권에 다수 이름을 올렸다. 

17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하트시그널' 출연자 김현우와 오영주는 전주 대비 2계단씩 순위가 상승해 나란히 1위, 2위를 기록했다. 김현우를 사이에 두고 오영주와 대립구도를 보이고 있는 임현주가 6위에, 임현주의 말을 살뜰히 기억하는 세심함을 보여준 김도균은 전주 대비 11계단 순위가 급상승하여 금주 10위였다. 

시즌 내 최고 화제성 점수를 기록하며 비드라마 부문 전체 2위로 종영한 Mnet ‘고등래퍼2’ 출연진 역시 네티즌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비드라마 출연자 3위는 첫 회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최종 우승자 김하온이었다. 4위는 우원재와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 이병재, 7위는 가정사를 담은 노래로 준우승을 거머쥔 배연서, 9위는 최종 4위로 파이널 무대를 마친 윤진영이었다.

5위는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성대모사와 표정모사는 물론이고 넘치는흥과 끼를 발산하며 세상에 없던 캐릭터로 네티즌의 이목을 끈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차지했다.

8위는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다른 멤버들과의 호흡이 기대된다며 꾸준히 호평받고 있는 강다니엘이었다.

본 조사는 4월 9일부터 4월 15일 방송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비드라마 184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주제 2,422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한 결과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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