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72895794
조회 수 3562 추천 수 4 댓글 14

모랜 측 3차 해명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사재기는 절대 아니다"라고 밝히면서 "확인 결과, 2월 판매 예약 수치가 전체 합산된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모모랜드의 미니 3집 초도 물량은 1000장 내외 정도로 아주 소량이었다. 이에 추가적으로 예약 분이 늘어났고, 2월 기준으로 전체 합산한 결과 8200장이라는 수치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8200장은 하루에 판매된 물량이 아니라 2월 전체를 합산한 수치"라고 강조하며 "하루에 전부 판매한 것이 아니라 예약 분이 한꺼번에 합산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vs



한터 공지 (구 한터 사이트에 있던 공지)


Q :음반 판매점에 예약한 수량은 한터차트에 언제 반영이 되나요?
spacer.gif

A :

음반 사전예약은 음반이 출반 되기전 소비자가 미리 해당음반에 대한 금액을 지불후 미리 예약을 건것을 말합니다.
즉, 음반이 출반되기 전부터 상행위가 이루어졌으나 출번전에는 제작사의 다양한 상황변수와 예약취소의 가능성,
출반되기 전부터 판매차트에 등재되는 모순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터차트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예약판매량을 바로 반영하지 않고 실제 예약분의 음반이 출반되고
판매점에서 판매완료 전산처리가 되었을 경우에 한하여 반영을 합니다.







간단 요약



한터가 집계되는 상황은
오프 > 앨범 구매되고 계산할 때 (=바코드 찍힐 때)
온라인 > 앨범을 음반회사에서 출고했을때
정도로 알아두면 되는데 (실시간 업뎃은 아님)


모모랜드 소속사에서
예약분(바코드 찍힌 상황x, 출고된 상황x) 이 한터에 찍힌거라고 해명


그동안 한터의 운영방식 자체를 부정하는 해명임
모모랜드 소속사 해명이 맞다면 한터는 말그대로 신뢰가 거품처럼 사라지는것
한터차트 입장에선 역대응 할수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추정컨대 모모랜드 소속사는 한터랑 가온을 반대로 착각하고 있는듯
(가온 : 출하량)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전세계 800만부 판매 만화 원작, 사토 타케루x아야노 고 주연 《아인》예매권 증정 (2/22 木 마감) 1087 18.02.20 15260 2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마츠모토 준x아리무라 카스미x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나라타주》 시사회 초대!!(2/22 木 마감) 1568 18.02.14 49237 7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2/9 추가갱신! 3번 항목 - 동식물방,후기방 등 개인 인스타그램 링크 공유 익명사이트 룰 위반 주의 강조 갱신) 2752 16.06.07 1763271 51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714129 127
공지 < 왕덬 : 69덬으로 쓴 댓글 참조-요즘 더쿠 이미지 문제 이유> 오늘 이상하게 인터넷 속도 느린 이유?.jpg 142 17.12.21 61508 0
공지 ▶ [필독] 스퀘어방 19금 게시물 관련 + 연예인 잡담식 비교 논란 악의적평가 게시물 등 공지 개정 알림 426 17.12.18 53305 45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624 16.06.06 500887 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788478 어떤 의미에서는 올스타샷.jpg 6 22:06 256 0
788477 모모랜드 관련 한터 문체부 진정서 기사 현황 22:06 142 0
788476 모델겸업해도 손색없을듯한 심석희 선수 11 22:06 289 0
788475 LG전자, 스켈레톤 윤성빈부터 피겨 차준환까지 5 22:05 237 0
788474 노키즈존 가게...제 딸도 있으면 안되는 걸까요?? 11 22:05 317 0
788473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된다는 비수 같은 말 지금은 감사” 3 22:02 1009 0
788472 4년뒤 대한민국 고혈압환자 급증 18 22:02 844 0
788471 오늘 5연속 3회전 점프 뛰는 자기토바ㅎㄷㄷ.GIF (9MB) 21 22:01 795 0
788470 새로 적용되는 KT 더블할인 정책 35 22:00 1318 0
788469 김도겸 '효준아 형이 꼭 안아줄게' 31 22:00 1421 3
788468 아직 넘나 어린 여자 쇼트트랙 국대선수들 10 21:59 852 0
788467 지금은 자연사했을 포켓몬.jpg 19 21:58 1144 1
788466 케이티페리 팬들도 외면하는 3대 똥곡 17 21:57 579 0
788465 역대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메달 상황.jpg 20 21:56 1220 1
788464 '계주 金 실패' 곽윤기, "베이징도 뛰며 계주 금 따겠다" '선언' 39 21:55 1725 3
788463 투니버스에서 했던 편지 이벤트를 더 이상 안하는 이유 33 21:55 1252 0
788462 [무한도전 토토가] H.O.T. we are the future 춤 커버하는 유재석 37 21:52 908 0
788461 '해리포터' 조해리 해설위원, 쇼트트랙 계주 마친 후배들 울리고 웃긴 이야기/비디오머그 평창 9 21:51 540 0
788460 오늘 메달 못땀으로써 군대가야할 선수 115 21:48 6077 0
788459 [평창 톡톡]'대표팀 맏형' 곽윤기 "12년의 부재 꼭 풀고 싶었다…결과 못 내 죄송" 52 21:47 1988 2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