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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스템은 소련과 비슷한 방식으로, 쉽게 생각하면 의원 내각제 국가의 대통령 역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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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김두봉


직책: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임기: 1948년 9월 9일 ~ 1957년 9월 20일


- 연안파의 리더

- 6.25 전쟁 과정에서 중공군의 참전을 이끌어내면서 입지 상승

- 이후 국가원수 자격으로 조선로동당 총비서 및 내각수상 김일성 대신 매년 신년사를 발표하기도 함

- 지속적으로 김일성의 독재체제 구축에 비판을 가함

- 1957년 김일성에 의해 실각하고, 이듬해인 1958년 숙청되어 조선로동당에서 출당됨

- 농민으로 계급 강등 후 1961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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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최용건


직책: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임기: 1957년 9월 20일 ~ 1972년 12월 28일 (1962 재선, 1967 3선)


- 연안파 출신

- 군사적으로는 김일성보다 우위에 있던 인물

- 오산중학교 스승이었던 조만식의 조선민주당에 입당

- 조만식 숙청 이후 조선민주당이 조선로동당의 꼭두각시 정당이 되자 북한 정권 수립에 참여

- 6.25 전쟁 당시 국방부 장관에 해당하는 민족보위부장을 지냄

- 김일성의 남침 계획에 반대함

- 그러나 이후 김일성의 편에 붙어 대숙청인 8월 종파사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함

- 특히 자신이 속했던 연안파도 가차 없이 숙청하여 김일성의 신임을 얻음

- 김두봉 숙청 이후 김두봉에 자리였던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앉으며 헌법상 국가원수가 됨

- 물론 김일성의 바지사장 역할을 수행함

- 김일성의 독재체제 기반 형성이 마무리된 1972년 12월 헌법 개정에 따라 국가주석제도가 도입되어 헌법상 국가원수 지위를 김일성에게 넘겨줌

- 김책과 더불어 김일성에게 반말을 할 수 있었던 유이한 인물로, 1976년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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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김일성


직책: 국가주석

임기: 1972년 12월 28일 ~ 1994년 7월 8일 (1977 재선, 1982 3선, 1986 4선, 1990 5선)


- 만주파의 리더

- 1948년 북한 정권 수립 때부터 내각수상 및 조선로동당 총비서(당대표)를 맡으며 실질적인 지도자였음

- 1950년 6.25 전쟁을 일으킨 전쟁범죄자

- 전쟁 이후 당내 견제세력이었던 갑산파(박금철, 리효순, 김도만 등), 연안파(=중국파, 김두봉, 최창익 등), 소련파(허가이 등), 남로당파(박헌영, 리승엽 등)은 물론 같은 만주파의 김광협까지 숙청하여 1인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함

- 1972년 12월 사회주의 헌법 제정을 통하여 국가주석에 올라 헌법상 국가원수가 됨

- 1980년대 중후반부터 아들 김정일에게 권력을 승계하기 시작

- 1991년 군 통수권자인 최고사령관 직위를 아들 김정일에게 넘김

- 1993년 국방위원장 직위를 김정일에게 넘김

- 1994년 7월 8일 사망

- 사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추대되어 국가주석직이 사실상 폐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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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 김정일


직책: 국방위원장, 국가주석 권한대행

임기: 1994년 7월 8일 ~ 1998년 9월 5일


- 김일성의 장남

- 1960년 김일성에 지시에 따라 동독 항공군관학교 유학, 1개월만에 귀국

- 김일성과 김성애 사이의 아들 김평일과 권력 투쟁에서 승리

- 1974년 당중앙위원회 제5기 전원회의에서 김일성의 후계자로 낙점

-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의 원흉

- 1980년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선출

- 1980년경부터 공식석상에 등장

- 1991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직위에 오름 (이 때부터 김일성은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됨)

- 1993년 국방위원장 직위에 오름

- 1994년 김일성 사망 이후 '유훈통치'를 내걸며 국가주석 권한대행 역할을 함

- 1998년 유훈통치 종결을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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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김영남


직책: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임기: 1998년 9월 5일 ~ 2009년 4월 9일 (2003 재선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직: 2009 재선, 2014 재선)


- 외교관으로 활동함

- 1975년 조선로동당 비서국 비서로 발탁되어 김일성의 연설문 초안 작성 담당자가 됨

- 1978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에 오름

- 이후 정무원 부총리를 거쳐 외교부 부장(현 외무상)을 15년간 역임함

- 유훈통치기간이 끝난 1998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되며 헌법상 국가원수가 됨

- 2009년 헌법 개정에 따라 국방위원장이 '최고령도자'가 됨에 따라 국가원수 지위는 김정일에게 넘어감

- 2009년 이후로도 현재까지 계속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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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김정일


직책: 국방위원장

임기: 2009년 4월 9일 ~ 2011년 12월 17일


- 2009년 헌법 개정에 따라 국방위원장이 '최고령도자'로 규정되면서 헌법상 국가원수가 됨

- 2011년 12월 17일 사망

- 사후 '공화국의 영원한 총비서'로 추대되어 조선로동당 총비서직이 사실상 폐지되었으며, 국방위원장 직위도 사실상 폐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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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 김영남


직책: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임기: 2011년 12월 18일 ~ 2012년 4월 12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직: 2009 재선, 2014 재선)


- 김정일 사망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자격으로 헌법상 국가원수 권한대행 역할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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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김정은


직책: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 국무위원장

임기: 2012년 4월 13일(3월 8일 - 북한의 UN 통보 기준) ~ 


- 김정일의 3남

- 2010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 오름

- 김정일 사후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에 오름

- 2012년 4월 헌법 개정에 따라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고령도자'라고 규정됨

- 동시에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오르면서 헌법상 국가원수가 됨

- 2016년 6월 헌법 개정에 따라 국방위원회가 폐지되고 국무위원회를 신설하였고, 국무위원장을 '공화국 최고 수위'로 규정함

- 동시에 국무위원장 직위에 오르면서 헌법상 국가원수 직위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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