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53427435
조회 수 9210 댓글 63
http://img.theqoo.net/pbQsP
북가주에서 여자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70대 한인 남성이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샌타클라라카운티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밀피타스에 있는 카운티구치소 감방에서 올해 72살된 양재봉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셰리프국측은 짧은 보도자료를 통해 "재소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철저히 수사중"이라고 밝혔을 뿐자세한 정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9일 양씨는 10살 이하 소녀를 성폭행한 10건의 혐의로 체포됐다.
양씨는 첫 공판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이같은 끔찌한 자살을 고위로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주형법은 미성년자 성폭특히 10세 이하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Penal Code 288.7)는 1건만 유죄가 입증돼도 최대 25년형에 처한다. 이 때문에 단 한 번의 범죄라도 삼진법에 해당한다는 뜻의 '원스트라이크 아웃' 범죄로도 불린다.
양씨에게 적용된 10건(의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면 사실상 종신형이다.
김혜정 기자
Copyright © RK Media
http://m.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80009



한국에서도 비슷한 범죄 저지른 모든 범죄자들 보고 배워서 실천햇으면 하는 바램!^^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180701 15번 항목 포인트 모으기용 편법 활동 조항 갱신[게임방제외]) 4522 16.06.07 2423214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330964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07 15.02.16 1109967
공지 금일부터 스퀘어방 글쓰기 포인트 3000점 이상으로 상향 조정 알림 18.06.25 19004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1945 18.06.14 39132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202 18.05.30 33881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771 18.05.30 30628
공지 ▶ [필독] 스퀘어방 19금 게시물 관련 + 연예인 잡담식 비교 논란 악의적평가 게시물 등 공지 개정 알림 407 17.12.18 82492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18번 네이트판 및 성별 편가르기 분란 유발 게시물 + 15번 쓸데없는 vs 개인 잡담성 글 그만 좀 쳐올려 신고방 불난다 시발) 800 16.06.06 7122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934531 최화정의 '이거 상했어'랑 동급인 이영자 스킬.jpg 1 15:40 324
934530 삼성 갤럭시 제일 짜증나는 거. Jpg 42 15:39 582
934529 김정현 기사가 솔직히 좀 우스운 이유.JPG 11 15:38 539
934528 '시간' 김정현, 기분 안 좋냐는 질문에 "캐릭터로 살려고 노력" 6 15:38 187
934527 "냥이가 불냈냥"..늦은 밤 빈집에서 발생한 화재, 범인은? 8 15:37 225
934526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뀌었다는 전지현 61 15:37 1245
934525 14,000,805 개의 미래를 보고 왔지만....jpg 11 15:35 529
934524 공적인 자리에서 주머니에 손넣은 올바른 예 10 15:34 1130
934523 계엄이 선포되었으면 작년 서울에서 일어날수도 있었을 일들.txt (80년 계엄당시 일화들) 18 15:34 621
934522 [취재파일] 태풍 밀어내는 폭염…폭염 밀어내는 태풍 10 15:34 502
934521 계엄령 문건 관련,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 공식브리핑 (청와대 twt) 10 15:32 433
934520 한때 문재인,반기문보다 대선 지지율이 높았던 후보.jpg 43 15:29 1623
934519 남주 태도에 말 나오고 있는 시간 제발회 서현&김정현 투샷 .jpg 228 15:23 4489
934518 MB, 퇴임 뒤 '기무사 테니스'…올해만 20여 차례 이용 -2017년뉴스 19 15:21 511
934517 계엄령 발표되면 투입되었을 부대 (feat.광주) 115 15:20 3174
934516 방탄소년단 리더의 보기만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쿨바디 (ㅅㅇㅈㅇ) 64 15:20 1121
934515 재미로 만들었던 합성짤이 현실이 될뻔(ft.503).jpg 15 15:20 1544
934514 그 때 그가 뒤집은건 카드가 아니라 나라의 운명이었다 28 15:19 1880
934513 한국의 초상 네 컷(feat 장도리) .jpg 13 15:17 996
934512 '시간' 김정현, 기분 안 좋냐는 질문에 "캐릭터로 살려고 노력" 92 15:17 2072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000 Next ›
/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