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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13349331
조회 수 1099 추천 수 5 댓글 153

1.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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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오즈의 마법사, 어린 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동화와 문학 시리즈야.

컴팩트한 디자인과 유명 삽화가들의 일러스트레이트가 눈을 즐겁게 해줘.

현재 26권이 나와있고 앞으로도 계속 나올 예정이야.



<본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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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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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역사, 음악, 미술, 작가, 종교, 과학, 유적지등 광범위한 분야의 지식을 섭렵할수 있는 전집이야.

크기가 작고 페이지도 150 내외이지만 각 페이지마다 빽빽이 삽화와 사진이 곁들여져 있어서 눈이 심심할 틈이 없고 내용도 충실해.

현재 141권까지 나와있고... 이 전집을 섭렵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걸어다니는 사전으로 불릴수 있을듯...^^;

비치되어 있는 도서관이 많으니깐 관심있는 주제부터 읽어나가면 좋을거 같아.



<본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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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해문집 '서해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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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오디세이아, 일리아스, 리바이어던, 군주론, 플라톤...

이런 고전 문학, 신화, 철학 도서들은 항상 신문,잡지,대학의 추천 리스트에 올라오지만 한번 각잡고 읽어보려고 해도 지루하고 어려워서 이내 포기해 버리기 일쑤지...

하지만 이 시리즈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번역되어 있고 작품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이나 그림들도 실려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19권까지 나와있어)

이 책들을 통해서 제목만 수십번 들었던 고전들을 이제는 정말로 한번 읽어보자.



<본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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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린비 '리라이팅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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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이 직접 쓴 철학서를 읽는 건 언제나 어려워.

자신이 직접 철학 원저를 읽어보고 많은걸 느껴보는게 최선이겠지만 아예 처음부터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철학서가 지천으로 널려있지.

이 시리즈는 동서양 철학을 폭넓게 다루는 개론서야.

어느 정도 그 철학자에 대한 이해를 한 다음에 철학서를 읽고 싶을때, 혹은 어떤 철학서를 읽었는데 좀 더 폭넓게 이해하고 알아보고 싶을때 보충 교재로 사용하면 좋아.

그리고 철학뿐만 아니라 동의보감, 열하일기, 종의 기원등 다양한 분야에까지 책이 나와있어.

(현재 16권까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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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책 많이 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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