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13020554
조회 수 2403 추천 수 10 댓글 53
http://img.theqoo.net/xxBdO

http://img.theqoo.net/oYzsS

http://img.theqoo.net/clusC

http://img.theqoo.net/RPJMl



+ 추가 


* 경희대 야구부 주장 

경희대 재학중에는 교내 학년 대항 야구대회에서 주장을 맡아 팀을 우승으로 이끎 



* 스킨스쿠버 전문가 

특전사 출신인 그는 스킨스쿠버를 즐겼고 야생화를 관찰하는 데서 재미도 느낀다.  
-매일경제 2007.3.9- 



* 특전사 수중폭파조 출신 

그는 부산에서 '별봐라 산악회'를 조직, 금정산 야간산행을 즐길 정도로 산을 사랑했다. 웬만한 들꽃.들풀 이름은 식물학자 뺨칠 정도로 잘 안다. 특전사 수중폭파조 출신인 그가 아무런 장비 없이 바닷물에서 해삼과 물고기를 잡아가지고 나온 기억을 여러 명이 지니고 있다. -YTN 최훈기자- 



-특전사 수중폭파조 출신 사법연수원 수석졸업 미남 인권변호사인데 야구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고 바둑도 잘둠. 


------------------ 
추가 2  
* 전시회 미술품 감상 취미 


문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 화랑가에서 열리는 전시도 즐겨 보고 작가들과 술도 자주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문 대통령과 인연이 깊은 미술계 관계자는 "부산 지역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판사들에게도 접대를 하지 않기로 유명했던 문 대통령이 자신의 월급을 털어 가난한 작가들의 그림을 사 주고, 운동권 학생들에게도 용돈을 주곤 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문 대통령은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키아프) '아트쇼부산' '아시아호텔아트페어'(AHAF) 등 미술품을 사고 파는 국내 주요 아트페어도 자주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고가의 그림을 수집하는 일반적인 컬렉터들과는 달리 지역 작가나 유명 작가의 판화 작품을 구입했다고 한다.뉴스1  2017-05-18  

-------- 
또 추가  
*  인명구조과정 수료 


*  취미로 산 트레킹 
취임전 두차례 히말라야 트레킹 함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 호주 아동성폭행 사건 (워마드 사건) 관련 언급은 전부 공지 위반이며 이 이후로 올라오면 전부 무통보 차단 알림 139 17.11.21 8677 10
전체공지 22일 새벽 5~7시 더쿠 최적화 작업 예정 91 17.11.21 3838 0
전체공지 [도서이벤트] 동화보다 환상적인 국내 최초 두뇌 게임 + 컬러링북! <미스터리 맨션> (11/22 水 오전 마감) 2176 17.11.13 39365 2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11/10 - 2번 문항 팬사이트 팬카페 파생 SNS 불판 유도 등 금지 更新) 2567 16.06.07 1353632 49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 11/15 추가 更新+) 16.05.21 1322695 121
공지 (왕덬 : 공지위반 차단관련 84덬 댓글 참조바람) 면상에 염산을 부어버리고 싶은 개년.jpg (혐) 190 17.11.19 15028 4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2017.07.20 카테고리 개편 A.항목 추가 갱신) 597 16.06.06 363033 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708386 방금 업데이트 한 크리스탈 웨이보 22:51 61 0
708385 전 세계 도시 곳곳의 색감.jpg 22:51 31 0
708384 세일러문 극장판중에 제일 흥한거 22:50 26 0
708383 상남자식 토론법 6 22:49 85 0
708382 원덬기준 대중적 인기가 현실 체감으로 느껴졌던 마지막 남돌 12 22:48 384 0
708381 오늘자 에르메스 컬렉션에 초대받은 보아.jpg 3 22:48 221 0
708380 처음이라 그래 며칠 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22:48 97 0
708379 입에서 나오는 소화효소의 이름은? 15 22:48 212 0
708378 오늘자 AOA 1 22:47 108 0
708377 자유한국당,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예산 삭감 주장 6 22:47 57 0
708376 떡볶이의 양대산맥 엽떡 vs 신전 37 22:46 287 0
708375 내가 뽑은 올해의 JPOP (2) 3 22:46 53 0
708374 무해와 무해가 만난 여돌계 새로운 친목.jpg 4 22:45 316 0
708373 빈유 친구의 자학개그 5 22:44 303 0
708372 애들 부르라고 만든 가사가 충격인 일본동요 7 22:44 195 0
708371 원덬이만 이제 안 것 같은 더유닛 JOO 동생.jpg 11 22:44 445 0
708370 노스페이스 리즈시절 vs 현재 롱패딩 열풍 5 22:42 353 0
708369 윤종신X소유 콜라보 예고…"앨범 참여했어요" 인증샷 22:41 54 0
708368 일본 여배우 쿠로시마 유이나.jpg 8 22:40 345 0
708367 아베에게 얼굴로 욕하는 시진핑 9 22:38 574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