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13012571
조회 수 5116 추천 수 1 댓글 55

201711150334364126_1.jpg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팬심을 이용한 한 아이돌의 일화가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n Style '열정 같은 소리'에서 아이돌 조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연예부기자는 "조공 문화를 악용하는 아이돌도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요즘은 SNS에 생일 알람이 뜬다. 그래서 생일 축하를 해주려고 프로필을 눌렀는데 누가 봐도 비싼 도금이 된 골프채가 있는 거

야. 이건 너무나 사달라고 하는 거잖아. 그래서 내가 며칠 후 그 아이돌에게 연락을 해 '골프채는 받았니?'라고 그랬더니 '안 그래도 중국 팬이 소속사에 와서 주고 갔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거 얼마야?'라고 물어봤더니 '개당 천만 원은 넘는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연예부기자.  

이에 허지웅은 "그건 인성이 안 된 거야"라고 분노했고, 연예부기자는 "그렇게 얘기해도 된다. 근데 이거는 모든 아이돌이 그렇지 않다. 받는 걸 좋아하는 극소수의 친구들이 있는데 내가 하필 그 친구랑 아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연예부기자는 이어 "이 친구는 나름의 논리인 거지. 이런 걸 안 알려주면 자기가 원치 않는 걸 보내준다는 거야. 그러면 처리도 못 하고 그럴 바엔 원하는 거로 달라는 거지"라고 덧붙였다.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전세계 800만부 판매 만화 원작, 사토 타케루x아야노 고 주연 《아인》예매권 증정 (2/22 木 마감) 469 18.02.20 2490 2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마츠모토 준x아리무라 카스미x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나라타주》 시사회 초대!!(2/22 木 마감) 1447 18.02.14 38691 6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2/9 추가갱신! 3번 항목 - 동식물방,후기방 등 개인 인스타그램 링크 공유 익명사이트 룰 위반 주의 강조 갱신) 2752 16.06.07 1750964 51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703168 126
공지 < 왕덬 : 69덬으로 쓴 댓글 참조-요즘 더쿠 이미지 문제 이유> 오늘 이상하게 인터넷 속도 느린 이유?.jpg 137 17.12.21 55966 0
공지 ▶ [필독] 스퀘어방 19금 게시물 관련 + 연예인 잡담식 비교 논란 악의적평가 게시물 등 공지 개정 알림 426 17.12.18 52897 45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624 16.06.06 497305 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785437 靑 '이재용 집유판결 판사 감사' 청원에 "그럴 권한 없다" 12:57 2 0
785436 알렉산더 겜린, 한복 입고 민유라·수호랑과 인증샷 8 12:55 336 0
785435 보름지우를 너무 무작정까지마라 2 12:55 419 0
785434 화장 안먹는 날.jpg 7 12:53 693 0
785433 부산팬서...GIF 13 12:52 394 1
785432 방탄소년단·몬스타엑스 멤버도 ‘효리네민박’ 게스트로 참여? 13 12:51 862 0
785431 단일팀 머리 감독 "북한 선수 돌아가면 눈물날 것 같아" 5 12:51 376 0
785430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대본 리딩 현장 공개 8 12:50 278 0
785429 한국GM노조, 민주당 한국GM 대책 태스크포스와 간담회, 정부-사측에 차입금 출자전환 등 '3+6 요구안' 제시 1 12:50 85 0
785428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한미연합훈련 지속 방침 확인  12:50 25 0
785427 장수지, 누구냐 넌?…"응원은 선수들에 방해" 논란 일파만파 30 12:49 992 0
785426 여자친구의 연습량을 체험해보자 5 12:49 462 0
785425 아니거든 평소와 그리는 대통령 아니거든 [한걸레 그림판] 8 12:48 296 0
785424 백운규 장관 "GM 자구안 가져와야…무조건적인 지원 없어" 5 12:48 122 0
785423 케이티페리 고척돔 콘서트 판매 실황 16 12:48 925 0
785422 대미수출 철강제품 ‘관세 53%’ 규제안, 미국 현지서도 비판 확산 4 12:47 141 1
785421 또 다시 시작된 스벤 크라머.insta 21 12:46 2098 0
785420 日 언론 "방탄소년단·트와이스, 3차 한류 붐 중심 될 것" 13 12:46 319 1
785419 평창을 살린 '여제'의 눈물 3 12:44 932 0
785418 양요섭 "가장 크게 동기부여 되는 사람은 나 자신" [화보] 3 12:42 127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