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13011574
조회 수 1523 추천 수 2 댓글 15

xVVUg



육영수여사 일대기이면서 박정희와의 러브스토리.

인간박정희를 보여주겠다했어.

드라마화하려다 영화로 전환!

감독 한창학에 


육영수: 한은정  박정희: 감우성 


조연진: 정한용, 정운택, 전원주, 선우용녀, 제국의아이들 김동준


조연진들만 봐도 의도 뻔히 보이지?


이거 제발회(겸 출판기념회)까지 했었고 감우성 빼고 다 참석!

감우성은 그때 논란이 있었는데 홍보는 두 번만 참석하기로 하고 계약한거고 제발회 사전고지 없이 했다고 갑자기 계약파기를 해. 그게 말이 안된다는 의견도(앞뒤가 안맞는, 그럴거면 애초에 왜 시작한 거냐는,  인간박정희에 끌렸다며?) 있어. 뒷일은 본인들만 알겠지. 떳떳하지 못하니 더 그런걸테고. 그래도 감우성은 일찍 발빼서 한은정보다는 거부감이 덜했어.


한은정과 나머지 배우들 끝까지 버티다가 엎어짐.


문제는 엎은 게 아니라 연기라고 우기다 지금까지 소식 없고 제작비가 무려 60억이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고 제발회에 행사도 했는데 제작비 60억은 어디로 갔는지 미스터리로 남음.


503은 이것도 파야해. 분명 개입했다에 한표!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전세계 800만부 판매 만화 원작, 사토 타케루x아야노 고 주연 《아인》예매권 증정 (2/22 木 마감) 469 18.02.20 2490 2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마츠모토 준x아리무라 카스미x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나라타주》 시사회 초대!!(2/22 木 마감) 1447 18.02.14 38691 6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2/9 추가갱신! 3번 항목 - 동식물방,후기방 등 개인 인스타그램 링크 공유 익명사이트 룰 위반 주의 강조 갱신) 2752 16.06.07 1750964 51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703168 126
공지 < 왕덬 : 69덬으로 쓴 댓글 참조-요즘 더쿠 이미지 문제 이유> 오늘 이상하게 인터넷 속도 느린 이유?.jpg 137 17.12.21 55966 0
공지 ▶ [필독] 스퀘어방 19금 게시물 관련 + 연예인 잡담식 비교 논란 악의적평가 게시물 등 공지 개정 알림 426 17.12.18 52897 45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624 16.06.06 497305 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785437 알렉산더 겜린, 한복 입고 민유라·수호랑과 인증샷 12:55 49 0
785436 보름지우를 너무 무작정까지마라 1 12:55 129 0
785435 화장 안먹는 날.jpg 3 12:53 484 0
785434 부산팬서...GIF 9 12:52 282 1
785433 방탄소년단·몬스타엑스 멤버도 ‘효리네민박’ 게스트로 참여? 10 12:51 694 0
785432 단일팀 머리 감독 "북한 선수 돌아가면 눈물날 것 같아" 3 12:51 298 0
785431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대본 리딩 현장 공개 7 12:50 225 0
785430 한국GM노조, 민주당 한국GM 대책 태스크포스와 간담회, 정부-사측에 차입금 출자전환 등 '3+6 요구안' 제시 1 12:50 64 0
785429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한미연합훈련 지속 방침 확인  12:50 23 0
785428 장수지, 누구냐 넌?…"응원은 선수들에 방해" 논란 일파만파 24 12:49 838 0
785427 여자친구의 연습량을 체험해보자 5 12:49 407 0
785426 아니거든 평소와 그리는 대통령 아니거든 [한걸레 그림판] 5 12:48 260 0
785425 백운규 장관 "GM 자구안 가져와야…무조건적인 지원 없어" 5 12:48 106 0
785424 케이티페리 고척돔 콘서트 판매 실황 14 12:48 804 0
785423 대미수출 철강제품 ‘관세 53%’ 규제안, 미국 현지서도 비판 확산 4 12:47 128 1
785422 또 다시 시작된 스벤 크라머.insta 18 12:46 1925 0
785421 日 언론 "방탄소년단·트와이스, 3차 한류 붐 중심 될 것" 12 12:46 282 1
785420 평창을 살린 '여제'의 눈물 3 12:44 894 0
785419 양요섭 "가장 크게 동기부여 되는 사람은 나 자신" [화보] 3 12:42 118 0
785418 인피니트 김성규 솔로 정규1집 앨범 사양 (예약판매 시작) 13 12:42 449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