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776844
조회 수 4084 추천 수 3 댓글 37

학생들은 첫 질문부터 홍 대표를 곤혹스럽게 했다.

사회학과 3학년이라고 소개한 한 학생은 "홍 대표는 부인에게 '촌년이 출세했다'는 말을 했다. 돼지 발정제 사건도 있었다"며 한국당 혁신 차원에서 여성관이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을 던졌다.

홍 대표는 자신을 '창녕 촌놈'이라고 부르며 "경상도에서는 이런 말이 여성 비하가 아닌 친근한 말"이라고 설명한 데 이어 돼지발정제 문제에 대해선 이미 대선 기간에 했던 해명을 반복했다.

중략

학생들은 "보수야당이 대안 정당으로 역할을 못 해 젊은층의 외면을 받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탈당 권유는 꼼수 아니냐", "추가 혁신이 없다면 친박(친박근혜) 인사들의 탈당 권유는 꼬리 자르기에 불과할 것" 등의 뼈아픈 질문도 거침없이 쏟아냈다.




http://v.media.daum.net/v/20170914123338664?f=m&rcmd=rn



캬 ㅋㅋㅋㅋㅋ 쌤통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 『한국힙합 에볼루션』 도서 이벤트 당첨자 10人 발표! (9/24 日 연락 마감) 【 9/21 PM 21:50 現 8/10 】 57 17.09.21 8285 0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8/30 타덬인데~인증 / ‘투명하다’ 등 암묵적인 룰 생성 금지 갱신 ★) 2523 16.06.07 1152053 49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110228 118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2017.07.20 카테고리 개편 A.항목 추가 갱신) 594 16.06.06 294183 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1026 중국 '금한령' 6개월…인천항의 눈물 07:34 25 0
651025 [아이돌학교] 친한친구 다 떨어지고 혼자가 된 노지선 ㅠㅠ 6 07:30 215 0
651024 구구단 하나님 근황.gif 07:30 66 0
651023 기자의 디스에 반성하는 이말년 3 07:30 119 0
651022 실시간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 가수 부문 투표 순위 탑10 7 07:28 159 0
651021 오사카 처음가본 더쿠의 오사카 사진.jpg 4 07:28 153 0
651020 방시혁이 방탄 진에게 안무에 대한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한 뒤 의견을 반영해서 나온 안무 4 07:25 269 0
651019 군인들이 4계절 내내 심심하지 않는 이유 8 07:13 388 0
651018 일본 공포만화 근황 3 07:10 318 0
651017 오늘 지구 멸망함.jpg 20 07:09 699 0
651016 와 요즘 소니폰 성능이 ㄷㄷㄷㄷㄷㄷ 10 07:09 362 0
651015 위험한 홍진경 드립 5 07:05 446 1
651014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량, 심각한 수준” 23 07:03 645 0
651013 아무데서나 잘자는 설현이.jpg 1 07:01 206 0
651012 회식자리 필살기 4 07:01 284 0
651011 신개념 매너손 삼대장 5 06:59 351 0
651010 택배 문제땜에 너무나 억울한 조민아 베이커리.jpg 13 06:58 1002 0
651009 평창 동계올림픽 망할조짐이 보인다 4 06:58 497 0
651008 여자들이 죄 짓고도 살만한 세상 11 06:54 574 0
651007 아이 장난에 빡친 남자 5 06:54 320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