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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사마다 서바이벌 오디션 봇물 

KBS 2, 뜨지 못한 아이돌 ‘더 유닛’ 론칭
JTBC, 양현석이 참가자 선발 ‘YG표 프듀’
MBC도 연습생 오디션 프로그램 준비중 


“제2의 ‘프로듀스 101’은 나야 나“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프듀) 시즌1,2의 흥행 성공으로 각 방송사들이 경쟁이라도 하듯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잇따라 내놓는다. 기획단계를 거쳐 첫 방송까지 한달 여 시간을 남겨둔 시점에 각 프로그램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서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 특성상 포맷이 크게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그 안에서 각기 다른 차별점을 내세운다. 

●‘같은 듯 다른’ 아이돌 서바이벌

가장 먼저 시작을 알린 방송사는 KBS 2TV다. ‘프듀’ 시즌2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을 때 아이돌 서바이벌 예능에 뛰어들었다. 출연자들 대부분이 연습생 위주였던 ‘프듀’와 달리 데뷔했으나 소위 ‘뜨지’ 못한 전·현직 아이돌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겠다며 ‘더 유닛’을 론칭했다. 정식 프로그램이름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으로 10월28일 첫 선을 보인다. 

‘프듀’의 ‘국민 프로듀서’처럼 “내 아이돌은 내가 뽑는다”는 콘셉트로 시청자가 직접 유닛으로 활동할 멤버들을 뽑는다. 음반을 낸 적 있는 가수라면, 남녀 누구든 참여할 있지만, 일반 연습생은 자격이 없다. 최근 빅스타 브레이브걸스 티아라 소년공화국 달샤벳 다이아 와썹의 일부 멤버들이 출연소식을 전했다. 

‘더 유닛’과 동시 출격하는 JTBC 서바이벌 예능도 있다. 13일 현재까지 프로그램 이름은 확정되지 않았다. ‘프듀’ 시즌1과 ‘쇼미더머니’를 기획한 한동철 PD가 최근 YG엔터테인먼트로 이직해 새로 론칭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YG표 프듀’로 불린다.

한동철 PD와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만드는 이 프로그램은 이미 데뷔한 가수 경력자들과 연습생의 구분 없이 출연시킨다. 애초 연습생 위주의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선보일 계획이었다가 출연자들의 영역을 확대했다. YG수장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연예기획사를 돌아다니며 직접 출연자들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MBC도 ‘프듀’ 특수에 동참했다.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MBC는 ‘프듀’처럼 일반 연습생들을 위주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4일부터 MBC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일시 중단된 상태다. 파업 종료 후 방송 제작이 정상화되면 출연자 섭외부터 다시 시작한다.

각 방송사들의 출연자 섭외 경쟁으로 일선 연예기획사들은 고민에 빠졌다. ‘더 유닛’과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뜨지 못한 가수들의 재데뷔’라는 인식 때문에 기존 가수들의 출연은 예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또 한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다른 방송사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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