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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의 시즌을 성공리에 마쳤다. 매 시즌마다 시청자 관심이 폭발했고 힙합팬 반응은 뜨거웠다.

엠넷 '쇼미더머니6' 이야기다. '역대급'이란 타이틀을 달고 시작할 수 있었던 건 8할이 초호화 프로듀서 군단 덕분.

이와 함께 이번 시즌의 또 다른 흥행 요인은 화제의 출연자 영비와 노엘이었다.

지난 겨울 엠넷 '고등래퍼'에 나와 과거 논란에 휩싸였던 양홍원과 장용준이 본명 대신 래퍼명 영비와 노엘로

'쇼미더머니6'에 도전장을 낸 것. 실력과 별개로 일부 시청자들은 이들의 출연 자체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프듀 6'의 선장인 고익조 CP는 이같은 일부 비난 여론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피력했다.

"(양홍원과 장용준에게 )'기회를 주는 것' 혹은 '과거에 잘못했으니 안 된다' 등 여러 측면을 생각할 수 있다.

여기서 저희는 기회를 주는 게 맞다는 쪽으로 생각했다"고 결단의 배경을 밝혔다.

그는 또 "'쇼미더머니' 기본 취지가 지원자에 제한을 두지 않는 거다. 오히려 그들을 차별 없이 노출했던 건데.

분명 이들에 관한 악플은 많은데 실제로 무대에서나 힙합신에서 피부로 느끼는 반응들은 달랐다고 본다"며

"현장에서 영비 인기가 참 많고 응원하는 사람도 엄청났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물론 이에 따른 고충도 컸다. 고 CP는 "실제 반응과 다른 악플들 때문에 시즌 6를 진행하는 내내 저를 포함한

제작진 모두가 혼란스러웠다"고 회상했다. 

영비와 노엘과 관련, 이지혜 PD도 할 말은 많았다. "그렇다고 '쇼미더머니'를 통해 그들의 과거에 면죄부를 줬다는 건 절대 아니다"라며

"그저 한 명의 참가자로서 대했을 뿐"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양홍원이 '쇼미더머니4'에 처음 나왔을 때 2차 합격자 중에 최연소였다. 그때 저도 처음으로 '쇼미더머니4' 연출을 맡았는데

이번에 보니 3년간 많이 늘었고 성장했더라.  불성실하지 않고 열심히 잘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뿌듯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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