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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지나는 13일 SNS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컴백을 암시했다.

이날 그녀는 "온갖 고초와 루머로 힘들었지만 날 믿어 준 팬들이 고맙고 그립다"며 "우리는 곧 재회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나는 지난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지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A씨 등과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회당 1,500만 원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지나는 "호감을 가지고 만난 상대였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때문에 현재 온라인에는 '루머'라는 워딩을 선택한 지나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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