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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지나(30·본명 최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심경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언급해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나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된 심경 글을 올리고 팬들에게 "너무 보고싶다"고 전했다.

지나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는 지난해 2월 이후 1년 7개월 만이었다. 그동안 지나는 특별한 활동 없이 두문불출했기 때문에 지나의 글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졌다.

내용은 주로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것이었다. 다만 눈길을 끄는 대목은 "모든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임없는 루머 등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란 말이었다.

공백기 동안의 심적 고통을 표현하며 '루머'가 있었다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루머인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으나, 해명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뜻으로 풀이되고 있어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팬들을 향해 "우린 곧 재회해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해 향후 활동 재개 가능성도 예측되고 있다.

이 때문에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돌연 침묵을 깨고, '루머'를 거론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한 것이 활동 복귀를 염두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나는 2010년 데뷔해 'Black & White' 등의 노래로 활동했고, 지난 2015년말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9140649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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