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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watch?v=0HYm60Mjm0k&feature=youtu.be
(원곡)
https://youtube.com/watch?v=q4KsKKpmfQ0&feature=youtu.be
(커버 버전 sung by. ぬいろ / 누이로)

제목 : 命に嫌われている。 /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작곡 / 작사 : カンザキイオリ / 칸자키 이오리
보컬 : 初音ミク / 하츠네 미쿠
원본(니코니코동화) 링크 : http://www.nicovideo.jp/watch/sm31700140
가사 :

「死にたいなんて言うなよ。
諦めないで生きろよ。」
"죽고싶다 같은 말은 하지 말아. 포기 하지 말고 살아."

そんな歌が正しいなんて馬鹿げてるよな。
그런 노래가 대단한 것이라니 시시하기도 하지.

実際自分は死んでもよくて周りが死んだら悲しくて
실제로 내가 죽는건 괜찮고 주변 사람이 죽는다면 슬프고

「それが嫌だから」っていうエゴなんです。
"그게 싫으니까" 라고 할 줄 아는 것이 신념이랍니다.

他人が生きてもどうでもよくて
타인이 살든 말든 상관 없고

誰かを嫌うこともファッションで
누군가를 싫어하는 것도 패션이고

それでも「平和に生きよう」
그럼에도 "평화롭게 살아보자"

なんて素敵なことでしょう。
라니 멋진 일이지요.

画面の先では誰かが死んで
화면 뒤에서는 누군가가 죽고

それを嘆いて誰かが歌って
그것을 한탄하며 누군가가 노래하고

それに感化された少年が
그것에 감동한 소년이

ナイフを持って走った。
나이프를 들고 달렸어.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우리들은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価値観もエゴも押し付けていつも誰かを
가치관도 신념도 내세우면서 언제나 누군가를

殺したい歌を
죽이고 싶어하는 노래를

簡単に電波で流した。
간단히 전파로 흘려보냈어.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우리들은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軽々しく死にたいだとか
죽고싶다고 가볍게 내뱉거나

軽々しく命を見てる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목숨을 가볍게 보는 우리들은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お金がないので今日も一日中惰眠を謳歌する
돈이 없어서 오늘도 하루종일 게으른 잠을 찬양해

生きる意味なんて見出せず、無駄を自覚して息をする。
살아갈 의미 같은건 찾지도 않고, 인생 무상이라며 숨을 이어가.

寂しいなんて言葉でこの傷が表せていいものか
외롭다 따위의 말로 이 상처를 표현해도 되는걸까

そんな意地ばかり抱え今日も一人ベッドに眠る
그런 의지만 가득 품고 오늘도 홀로 침대에서 잠들어

少年だった僕たちはいつか青年に変わってく。
소년이었던 우리들은 언젠가 청년이 되어가.

年老いていつか 枯れ葉のように誰にも知られず朽ちていく。
나이가 들어 언젠가 시든 잎처럼 아무도 모르게 죽어가.

不死身の身体を手に入れて、一生死なずに生きていく。
불사의 몸을 손에 넣어, 평생 죽지 않고 살아간다.

そんなSFを妄想してる
그런 SF를 꿈꿔

自分が死んでもどうでもよくて
내가 죽든 말든 상관 없고

それでも周りに生きて欲しくて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은 살아주길 바라고

矛盾を抱えて生きてくなんて怒られてしまう。
모순을 안고 살아간다니 화를 입고 말텐데.

「正しいものは正しくいなさい。」
"올바른 것은 올바르게 남아 계세요."

「死にたくないなら生きていなさい。」
"죽고싶지 않다면 살아 계세요."

悲しくなるならそれでもいいなら
슬퍼진다면, 그래도 괜찮다면

ずっと一人で笑えよ。
계속 혼자 웃고 있으렴.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우리들은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幸福の意味すらわからず、産まれた環境ばかり憎んで
행복의 의미조차 모른 채, 태어난 환경만을 탓하며

簡単に過去ばかり呪う。
간단히 과거만을 드높여.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우리들은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さよならばかりが好きすぎて本当の別れなど知らない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작별인사만 너무도 좋아해서 진짜 이별같은건 모르는 우리들은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幸福も別れも愛情も友情も
행복도 이별도 애정도 우정도

滑稽な夢の戯れで全部カネで買える代物。
해학적인 꿈의 농담을 해보자면 전부 돈으로 살 수 있는 상품.

明日死んでしまうかもしれない。
내일 죽어버릴지도 몰라.

すべて無駄になるかもしれない。
전부 허사로 돌아갈지도 몰라.

朝も夜も春も秋も
아침도 밤도 봄도 가을도

変わらず誰かがどこかで死ぬ。
상관 없이 누군가가 어디선가 죽어.

夢も明日も何もいらない。
꿈도 내일도 뭣도 필요없어.

君が生きていたならそれでいい。
네가 살아있다면 그걸로 족해.

そうだ。本当はそういうことが歌いたい。
그래. 사실 그런 것을 노래하고싶어.

命に嫌われている。
목숨에게 미움 받고있어.

結局いつかは死んでいく。
결국 언젠가는 죽게 돼.

君だって僕だっていつかは枯れ葉にように朽ちてく。
너라도 나라도 언젠가 시든 잎처럼

それでも僕らは必死に生きて
그럼에도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살자

命を必死に抱えて生きて
목숨을 필사적으로 부여잡고 살자

殺してあがいて笑って抱えて
죽이며 발버둥치며 웃으며 끌어안으며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ろ。
살자, 살자, 살자, 살자, 살아라.


=========================

이 가사는 처음 듣고 정말 팩트폭력 당한 기분이었어. 그래서 사알짝 울기도 했고ㅎㅎ 몰아치는듯한 멜로디도 가사랑 너무 잘 어울려서 강추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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