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396169
조회 수 663 추천 수 0 댓글 24

https://www.youtube.com/watch?v=LcK7srL_mEs


에초티 덬?까지는 아니었는데 노래는 잘 들었던 원덬...

그중에서도 이 노래가 제일 좋았음 


세기말 느낌이 낭낭해서 더 내 취향인듯

물론 아이야!도 세기말 느낌이지만 내기준으로는 살짝 난해한 감이 있어서

노래로 듣기에는 이 곡이 제일 좋았다능


이거 외에도 ((내 취향))으로는 빛, 전사의 후예랑 같이 탑쓰리로 뽑고 싶다.

참고로 저 노래 문희준 작곡이라고 함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8/30 타덬인데~인증 / ‘투명하다’ 등 암묵적인 룰 생성 금지 갱신 ★) 2523 16.06.07 1159424 49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115735 118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2017.07.20 카테고리 개편 A.항목 추가 갱신) 594 16.06.06 296482 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2779 새누리가 지난 총선에서 180~200석을 가져갔다면.jpg 11 04:15 229 0
652778 [나카시마 미카 아송페 내한 기념]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내가 죽으려고 마음먹었던 것은) 8 03:35 258 1
652777 원덬이 유일하게 보고 감탄한 주간아 2배속 안무영상 37 03:32 918 1
652776 오랜만에 N Sync 추억에 젖어 쓰는 엔싱크 무대 몇개 모음 7 03:31 107 0
652775 오랫만에 복습하는 발톱자르는 강아지 5 03:30 494 0
652774 귀로 먹는 MSG 1 03:28 191 0
652773 무조건 저년보다 이쁘게 해주세요! 4 03:23 515 0
652772 쿨타임 돌아서 올리는 정준하 김치전 31 03:13 766 0
652771 (최강배달꾼) 사내연애의 재미에 시간가는지 모르는 멍뭉이들.gif (feat.뽀뽀뽀) 6 03:10 316 2
652770 젝키가 18년만에 부른노래 16 02:53 550 0
652769 걸그룹 파괴신.jpg 19 02:52 1359 0
652768 선물 사주고 욕먹었네요 ㅡㅡ;; 36 02:50 1982 0
652767 끔찍한 혼종.JPG 15 02:44 1086 0
652766 딴 여자를 좋아했던 남자친구를 옆에두고 쓰는 글(고려대 대나무숲) 32 02:43 1201 0
652765 댕댕오빠 기습뽀뽀에 심쿵한 냥이 9 02:43 775 0
652764 살이 더 빠진것같은 레드벨벳 조이.ytb 24 02:40 885 0
652763 (최강배달꾼) 누나 그럼 원하는 스타일이 뭐에요? 제가 거기 맞춰서 딱 성장할게요.gif 10 02:31 676 2
652762 어느 팬이 봐도 뭔가 대리 감동할 거 같은 오늘자 아이유 9주년 음성편지 내용 16 02:31 504 1
652761 류준열이 혜리에게 연기가르쳐준 얘기 17 02:28 1811 0
652760 마음이 복잡할 때 보는 것을 추천하는 신인아이돌 직캠 12 02:26 707 2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