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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프로듀스 101’ 노태현(댄스), 이건희(보컬), 김종현(랩)이 포지션 평가 각 포지션 별 1위 자리에 올라 베네핏 10만 표의 주인공이 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과정이 그려졌다.

포지션 평가 중 각 팀에서 1위를 차지한 연습생은 1만 표가 주어지고 포지션 전체 1위에 오른 연습생에게는 10만 표가 주어지기 때문에 연습생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졌다.

먼저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선택한 ‘우리 블러썸’ 팀의 무대가 이어졌다. 어린 연습생으로 구성된 이 팀은 실력은 어리지 않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우진과 김용진의 센터 신경전이 있었고 이우진의 목 상태가 좋지 않았다. 팀원들은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깨끗한 미성과 감성으로 무대를 끝 마쳤다. 1등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유선호가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댄스 포지션 엔싱크의 ‘팝’을 선택한 ‘삼삼구’ 팀의 무대가 꾸며졌다. 지난 경연에서 보컬로 현장투표 1등을 차지한 박우담은 본의 아니게 댄스 포지션으로 와 힘들어했지만 팀원들과의 노력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 ‘삼삼구’ 팀은 재미있는 스토리와 재기발랄한 연출로 큰 환호를 받았다. 1등에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정정이 올랐다.

세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니가 알던 내가 아냐’를 선택한 ‘노네임’ 팀이었다. 팀원들은 실력파 연습생이었던 우진영을 다들 견제했다. 투표로 우진영이 센터로 결정됐고 랩 경험이 오래된 김상균은 자신에게 자존심이 상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연습한 끝에 세 팀원들은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논란으로 하차한 하민호의 모습은 모자이크로 처리됐지만 1등을 차지했다.

아이콘의 ‘리듬타’를 선택한 ‘나무랄게없쉽’ 팀의 무대가 이어졌다. 비교적 평화롭게 리더와 센터를 정한 이 팀은 센터로 이광현을 정했다. 세 팀원들은 팀이 다 너무 좋았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유진이 3등, 2등은 김태우, 1위에는 센터 이광현이 올랐다.


중간 발표된 랩 포지션 결과에서는 ‘겁’의 김종현이 665표로 1등을 차지해 11만표의 주인공이 됐다. ‘Boys and Girls’ 팀의 임영민이 651표로 2위를, 3위는 642표로 라이관린이 차지했다.

보아의 ‘어메이징 키스’를 선택한 팀은 이건희와 윤희석의 갈등이 문제가 됐다. 하지만 눈물의 대화로 화해를 한 이들은 환상의 고음과 화음으로 약간의 실수를 만회했다. 1등의 주인공은 이건희였다.

다음으로는 I.O.I의 ‘소나기’를 고른 ‘니나노’ 팀의 무대가 이어졌다. 리더는 윤지성, 메인보컬은 김재환으로 정해졌다. 악플에 시달렸던 권현빈은 의기소침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권현빈을 윤지성이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해주며 다독였다. 연습생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진심을 담아 노래해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1등은 김재환, 2등은 황민현, 3등은 하성운, 4등은 윤지성, 5등은 권현빈이 차지했다.

이어서 보컬 포지션의 등수가 공개됐다. 1위 자리에는 717표를 얻은 ‘어메이징 키스’의 이건희가 차지했고 707표를 받은 정동수가 2위, 642표를 얻은 유선호가 3위를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최상위권 연습생이 포진한 ‘겟 어글리’를 선택한 ‘남성미 뿜뿜’ 팀이 무대를 꾸몄다. 리더는 만장일치로 강다니엘이 차지했고 센터는 협의 끝에 김사무엘로 정해졌다. 안무 창작 능력을 가진 사람이 세 명이다 보니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 팀원들은 높은 기대만큼 당장 데뷔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들을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가장 큰 환호를 받았다. 6위에 김사무엘이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고 5위에는 강다니엘, 4위에는 안형섭, 3위는 옹성우, 2위는 박지훈, 1위는 박우진이 차지해 축하를 받았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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