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713542937
조회 수 554 댓글 5

학교다니고 실습할때는 아무생각없었음

그래서 나한테 잘맞나보다 했었어

힘들긴했어도 그때는 실습생이니까 뭐든 다 귀엽게 봐주시고 밤새도 친구랑 같이 물어보고 준비하는거라

근데 졸업하고 직장잡으려고 이곳저곳 면접에서 까이고 어떤곳은 하루하고 내가어려서 베태랑선생님찾아야겠다 하시고 까이고 .,.하다  포기하고싶어졌을때 어떤 어린이집면접보고 들어갔는데 ... 거긴 원장보다 원감이 실세였음.. 근데 원감은 내가 싫은지 계속까고 욕하고 ..(입이거칠으셔)

부모들도 내가 어리다고 싫다한다고 하고 .. 자존감 낮아짐..

제일 크게 현타오고 트라우마생긴건 화장실이 작은데 양치한다고 애들이 우르르왔다가 한명이 내 발에 넘어져서 내가

일으켜세워졌는데  무릎에 살짝 멍이들었는데 나때문이라고 ... 정작 학부모는 뭐라안했는데 .. 원감한테 또 불려감 ...  cctv안보이냐고 ..

우리얼집에서 그런 불미스러운일터지면 뉴스에 나오는거랑 경찰들이닦치는건 .. 니때문이라고 하 ...

끝나면 집에가는길이 즐거워야하는데 .. 그냥 그만두고싶고 사라지고싶다라는생각을함.. 애들도 귀엽게 느껴지지않고 .. 내가 여기서 뭘하고있는가

나랑 맞는길이아닌가 하는생각으로 가득참... 내일이 오는게 싫어진다 ..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180701 15번 항목 포인트 모으기용 편법 활동 조항 갱신[게임방제외]) 4510 16.06.07 2402511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316135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03 15.02.16 1092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1814 그외 뱃지 수집을 끝낸 후기 3 13:58 73
101813 음식 프렌치 프레첼 과자가 맛있는 후기 1 13:53 69
101812 그외 10년 짝사랑 후기 13:48 82
101811 그외 땀 나는 양과 살 빠짐이 비례하는 건지 궁금한 중기 7 13:28 296
101810 그외 한 직장에서 8년일하고 이직해야하는데 감이 안오는 후기 4 13:27 241
101809 그외 엄마한테 미친짓해서 사과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는 후기 7 13:26 282
101808 그외 1.6지진 느낀 후기 4 13:14 201
101807 그외 고속버스에서 옆사람이 계속 코고는 중기 2 13:14 103
101806 그외 경기도로 피서간 후기! (계곡) 3 13:08 188
101805 그외 삼성생명sfp에 대해 아는 덬이 있는지 궁금한 중기 10 13:07 78
101804 그외 어제보다 기온 86도 높은 후기 15 13:04 590
101803 그외 이런 취향의 유튜브 채널 보는 덬들 있니? 10 12:59 202
101802 그외 다이어트 시작한 후기 2 12:56 145
101801 그외 직장인인데 점심시간 안지켜서 짜증나는 후기 12:55 115
101800 그외 편의점 아주머니께 감사했던 후기 1 12:25 231
101799 그외 트위터 네임드였다가 그만두고 팬들과 더 친해진 후기 3 12:24 539
101798 음식 시바견 카페 다녀온 후기 9 12:24 563
101797 그외 독립하면 하고싶은거 메모하는 중기 4 12:23 204
101796 그외 덬들의 취미가 궁금한 후기 31 12:14 331
101795 그외 머리푼것보다 올빽으로 묶은게 더 잘어울리는것같은 후기 5 11:42 435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5091 Next ›
/ 5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