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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869693
조회 수 332 추천 수 0 댓글 2
취준 생활 2년만에 처음으로 임원면접 올라갔고
그 회사가 너무 맘에들어서 너무 욕심이나
사실 실무진 면접은 어느정도 잘했다는 확신도 있었고
내가 이정도면 후회도 없다 할만큼 잘봐서 괜찮았는데
최종때는 제대로 얘기도 못한것같고
만족스럽지도 않았고
면접도 너무 예상과 많이 벗어난데다
면접시간이 길었던것에 비해 질문도 못받아서
너무너무 걱정돼
진짜 이제는 너무너무너무 힘이들어서
또다시 자소서쓰고 면접보고 할 자신도 기운도 없어
그래서 더 간절하고 미칠것같아
아예 발표날이라도 정해져있으면 괜찮을텐데
발표 날도 정해져있지 않고 조만간 연락준다는 말이 언젤지 모르니까
계속 메일함이랑 핸드폰만 보게되고
진짜 죽고싶은기분이야
결과 좀 제발 빨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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