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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864497
조회 수 1123 댓글 10
안냥 나는 이번이 두번째 산부인과 방문이었어.
처음 갔을 때 굴욕의자를 경험했기에 이번엔 미리 마음 딱 먹고 갔지.
(이전엔 남친이랑 같이 감. 지금은 헤어짐ㅠ)
진찰 보기 전에 예진실에서 부르더라구

간호사: 원덬님 피임은 어떻게 하셨어요?
나: 필요 없었어요
간호사: 아 피임을 안하세요?;;;;
나: 아뇨 정말 필요가 없었다구요
간호사: 아 관계가.. 없으셨구나..

쒸익쒸익...

암튼 의사선생님 만났는데 생리불순이면 뭐야 초음파를 찍어본다는거야.
그래서 아 배에 젤 바르고 보겠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ㅠㅠㅠㅠㅠ 자궁 초음파는 카메라를 그 안에 들이대는 것이었어ㅎㅎㅎ
넘 아프도라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 초음파 결과 자궁튼튼이였고,
혹시 호르몬 이상일지 몰라서 피 검사도 했어.
호르몬 중에 한놈이 평균의 3배로 뛰어서 호르몬끼리 균형이 깨져가지고 생리불순이 왔다도라.

원인은 급격히 살이 찌거나(맞음), 급격히
살이 많이 빠지거나(놉),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맞음), 너무 바쁘거나(맞음).. 많더만.

결과적으로 생리 유도제 엉덩이 주사 맞고 지금 오매부망 생리찡 기다리는 중이야ㅎㅎ
덬들은 스트레스 받지 말구 다달이 즐거운 만남 하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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