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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784885792
조회 수 179 댓글 1
엄마 회사가 이번에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팀장지리가 없어짐 그리고 외부업무로 바뀜
근데 그 팀장이 난 못받아들이겠다며 자기 배정된 업무도 안하고 회사 출근하면서 놀고 여행 계획이나 짬
( 우리엄만 사무고 1명이라 일이 늘었음 오늘도 방금퇴근하심)
근데 저사람 배당된 업무가 있으니까 모든 팀원들이 업무배담을 해야하는 상황
ㅆㅂ 그리고 오늘 자긴 일 안하고 돈 받는다고 다른직원한테 자랑했대 ㅡㅡ
그래서 엄마 저녁도 안먹고 지금 퇴근했는데 진짜 뒷목 뻐근할 정도로 스트레스받아 ㅠㅠ
그 사람 3차까지 경고 줘야 해고 할 수 있다는데 그동안 엄마는 사무도하고 나가서 외부업무도 봐야함
내가 대단한 효녀도 그렇다고 엄마를 끔찍하게 위하지도 않음 내 코가 석자다보니까 아무 힘이 없이 무력감만 들어서 더 스트레스 받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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