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784725163
조회 수 231 댓글 2

간만에 듣는데 재밌당

당시 내가 좋아하던 일본 성우 나오던 씨디임

그때 성우 덕질 한창 했었는데

좋아하는 거라 산 거라 하도 들어서, 

일어 다 까먹었는데 여기 나오는 단어는 다 알겠다 

악 그런데 오골오골


여러분들도 덕질 관둔다고 덕질용품 다 버리지 마세용

놔 뒀더니 시간 지나니 이렇게 들을 일이 생기네 ㅋ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180701 15번 항목 포인트 모으기용 편법 활동 조항 갱신[게임방제외]) 4514 16.06.07 2410718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322118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05 15.02.16 10993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1928 그외 동그란 나무젓가락은 왜 만들었는지 궁금한 중기 1 00:26 5
101927 그외 일본에 처음 갔을때 버스 후기 00:22 29
101926 그외 스위스 처음 처음 가보는데 조언구하는 중기 4 00:14 40
101925 그외 살 가지고 사촌동생과 비교당하는 후기 00:10 50
101924 그외 심리상담사인 혈육이 제일 상처인 후기 6 18.07.17 322
101923 그외 좋아하는게 생기면 밥을 못 먹는 후기 3 18.07.17 143
101922 그외 자주 자살 충동이 드는 30대 중기 3 18.07.17 182
101921 그외 고등학교 친구 상메보고 기분 몽글몽글해진 후기 3 18.07.17 446
101920 그외 혼자인 삶에 큰 불만을 느끼지 못했는데 요즘 현타가 몰려온다 3 18.07.17 209
101919 그외 사무실에 에어컨끄는사람이 있는 중기 5 18.07.17 376
101918 음식 부산 광안리 부근 돼지국밥집 후기 3 18.07.17 112
101917 그외 체중계가 내 고생을 알아줘서 기쁜 후기 3 18.07.17 346
101916 그외 오늘 옷 잘입었다고 포풍칭찬 받은 후기 2 18.07.17 337
101915 그외 별거 없지만 내가 돈 모으는 방법 후기 12 18.07.17 714
101914 그외 덬들이 갔을때 좋았던 국내여행지 추천받고싶은 후기 33 18.07.17 350
101913 그외 시티팝 덬질을 본격적으로 하려는데 cd를 모을지 lp를 모을지 고민되는 중기 6 18.07.17 142
101912 음식 초복인데 삼계탕 대신 서리태콩물로 한끼 떼운 후기 2 18.07.17 397
101911 음식 오늘의 회사식당 2 18.07.17 376
101910 그외 버스기사님에게 혼난 후기 13 18.07.17 674
101909 그외 다시한번 아빠가 노답이라고 생각된 중기 2 18.07.17 147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5097 Next ›
/ 5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