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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나덬은 아직도 템페스트, 서풍의 광시곡, 창세기전3 파트1, 파트2를 박스채로 소장중이고,

버그로 악명높은 마그나카르타도 초판으로 사서 갖고 있는 소프트맥스 팬임

포립도 물론 당시에 기사단도 가입해서 활동할 정도로 열심히 했었음


* 포립은 클라이언트 없어지고, 웹서비스로 바뀌면서 급 재미없어져서 안하게되고

십수년이 지나 소맥ip의 마지막 희망인 주잔 모바일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를하고 사전예약도 했음


* 드디어 오늘 나와서 잠깐 해본 소감은.... 나름 애쓰긴 했는데 흠....


* 일단 기본적인 플레이에 있어서 큰 차이가

원작은 말을 하나씩 따로 출발시키고 중간에 업어서 가는 식이었는데 (그래서 초반 싸움이 개꿀잼이었음)

모바일 버전은 아예 공수 조합을 다 맞춘 상태에서 출발하게 바꼈음

근데 그렇게되면 공격형캐릭터의 수비스탯, 수비형캐릭터의 공격스탯은 아예 필요가 없어지는데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 어차피 쓸일도 없는데

몇번을 계속 해보니 이부분이 게임 재미를 떨어뜨리는데 가장 큰부분을 차지하는거 같음


* 요즘 모바일 게임이 다 그렇고 for 카카오가 붙었을때 이미 예상가능했지만

역시 갖가지 가챠 시스템으로 무장되어 있음

3~5성 뽑기를 했을때 (현금으로는 3천원) 5성이 나올 확률이 3%


* 그리고 같은 캐릭터라도 기본으로 달려있는 아이템이 달라서 작정하고 제대로 뽑으려면 돈이.....+역시나 존재하는 합성, 강화 시스템


* 원래 이게임이 운빨이 중요한 게임은 맞는데 원작은 게임 안에서 운영에 있어서 랜덤요소가 중요했다면 모바일버전은 가챠운이 절대적


*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돈쓰고 뽑아보려고 해도 흑태자, 살라딘 등 주요 캐릭터들은 지금 뽑을수가 없음

튜토리얼에 나오는거 보면 만들어놓긴 한거 같은데 일부러 숨겨놓고 나중에 6성으로 하나씩 꺼낼 모양인데

아무리 그래도 런칭에 메인캐릭터 쓸만한게 하나도 없는건 좀


* 대사를 전부 음성 더빙한건 꽤 놀랐음 (어쩐지 추가데이터를 1기가 가까이 받더라)

하지만 스토리 모드 내용이 영 재미가 없음


* pvp게임을 몇판 해봤는데 오픈 첫날임에도 불구함에 매칭이 잘 안잡힘 (사람이 없어서 아니고 시스템 문제일지도)

렉도 꽤 심해서 한참을 턴이 안넘어가는 문제가 자주 생김


* 옛날 그때 그 느낌이 안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게 나름 당시 소셜게임이라서 채팅으로 수다 떠는 재미가 있었는데 (물론 나중엔 스핵이랑 매크로밖에 안남았지만)

모바일로는 아무래도 너무 제한적이라


* 이게임은 아무래도 나처럼 과거의 추억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원작의 중요한 시스템이 날라가고, 처음부터 과금요소만 가득찬 게임이 되버려서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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