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713542937
조회 수 510 댓글 5

학교다니고 실습할때는 아무생각없었음

그래서 나한테 잘맞나보다 했었어

힘들긴했어도 그때는 실습생이니까 뭐든 다 귀엽게 봐주시고 밤새도 친구랑 같이 물어보고 준비하는거라

근데 졸업하고 직장잡으려고 이곳저곳 면접에서 까이고 어떤곳은 하루하고 내가어려서 베태랑선생님찾아야겠다 하시고 까이고 .,.하다  포기하고싶어졌을때 어떤 어린이집면접보고 들어갔는데 ... 거긴 원장보다 원감이 실세였음.. 근데 원감은 내가 싫은지 계속까고 욕하고 ..(입이거칠으셔)

부모들도 내가 어리다고 싫다한다고 하고 .. 자존감 낮아짐..

제일 크게 현타오고 트라우마생긴건 화장실이 작은데 양치한다고 애들이 우르르왔다가 한명이 내 발에 넘어져서 내가

일으켜세워졌는데  무릎에 살짝 멍이들었는데 나때문이라고 ... 정작 학부모는 뭐라안했는데 .. 원감한테 또 불려감 ...  cctv안보이냐고 ..

우리얼집에서 그런 불미스러운일터지면 뉴스에 나오는거랑 경찰들이닦치는건 .. 니때문이라고 하 ...

끝나면 집에가는길이 즐거워야하는데 .. 그냥 그만두고싶고 사라지고싶다라는생각을함.. 애들도 귀엽게 느껴지지않고 .. 내가 여기서 뭘하고있는가

나랑 맞는길이아닌가 하는생각으로 가득참... 내일이 오는게 싫어진다 ..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775 16.06.07 2011343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9400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94274 그외 자꾸 밴드스타킹을 팬티스타킹으로 알고 잘못사는 후기 12:30 26
94273 그외 탈모로 대학병원다녀온 후기.. 1 12:26 65
94272 그외 화장품이나 CRA업계 종사자 덬들의 조언이 필요한 초기 4 12:01 116
94271 그외 라섹한지 7년차인데 시력떨어져서 진짜 개우울한 후기 5 11:29 474
94270 그외 셀프인테리어 하고 있는 중기 9 11:20 353
94269 그외 입사 예정 인 곳에 전화로 물어봐도 되는가 궁금한 후기 11 11:12 530
94268 그외 당뇨검사에서 정상 판정 받았는데도 당뇨 증상이 지속되서 미치겠는 초기 9 11:10 338
94267 그외 캐시 포인트 모으는 재미에 빠진 후기 3 11:07 146
94266 그외 학식덬 돈을 너무 많이쓰는게고민인 중기 36 10:09 800
94265 그외 새벽 4시부터 지금까지 옆집 너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받는 후기 1 10:06 199
94264 그외 카톡으로 고백? 비슷한걸 받았는데 머라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딴청피고있는 중기 17 09:36 803
94263 그외 첫 면접이라 너무 떨리는 중기 3 09:16 177
94262 그외 요새 당첨운이 너무 트여 빨리 로또 사라는 얘기 많이 듣는 후기 11 09:02 442
94261 그외 미국고등학생덬 케이팝팬들이 싫은 중기 11 08:48 980
94260 그외 어렸을 때 헤어진 친동생한테서 2n년만에 연락왔는데 심란한 후기 47 08:33 1744
94259 그외 간호사덬들 잘 사는지 궁금한 후기 7 08:14 315
94258 그외 폭식이 잦아져 걱정되는 중기 1 07:20 199
94257 그외 KTX 특실탔던 후기 8 06:47 991
94256 그외 아직도 이해못할 절교 당한 긴 후기 3 05:03 609
94255 그외 아버지한테 용돈 드리고 이번주 거지인 중기 04:24 161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14 Next ›
/ 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