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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91022202
조회 수 825 댓글 8




 아무리 생각해도 넘나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어제 나덬은 친구 만나러 명일역 근처가서 밥을 먹었음

 

 내 핸드폰은 갤럭시S6 플랫형이고

 개인적으로 엣지를 별로 안좋아해서 왠만하면

 계속 쓰려구 이번에 총체적으로 배터리갈고 앞면 갈고 충전잭도 갈아서 쓰구 있어


 새로 하나 사서 쓰더라도 이 폰은 업무용으로 쓸생각이기도 해서

 이제 앞에 보호필름 하나 사서 붙여야 겠다~ 하는 생각이었는데 ㅎㅎㅎㅎ


 명일역 1,2번출구 쪽에 있는 kt 대리점에 혹시나하고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그건 근처에도 없을거래 

 그래 뭐 그럴수 있지 나온지 3년이 다되가는 핸드폰이니까

 그런데 그건 유물이에요~ ㅋ 이러고 엄청 비ㅣ꼬는 사람이 있더라?

 아니 내가 핸드폰 유물이냐고 물어봤냐고 ㅋㅋㅋㅋㅋㅋ 왠 양념질이야 ㅋㅋㅋ

 그냥 아예~ 이러고 나올라고 했는데


 내 말에 그정도면 핸드폰 바꾸셔야 해요 ㅋ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도 보기엔 좋지 않아보여서 빈정상해서 나도 대답 안하려다가

 아 그럴 정돈 아니에요ㅋ 이러고 나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 핸드폰을 바꾸고 말고를 

 그사람이 논하는지도 모를이고 ㅋㅋㅋ

 

 보호필름 하나 사러 들어가서 왜 내 기분이 상해서 나와야 하는건지 ㅋㅋㅋㅋㅋ

 바꾸려고 해도 앞으론 괜히 기분나빠져서 kt 쳐다도 보기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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