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제까지 성우가 가장 마이너라고 생각했는데

성우보다 더 마이너한 무대배우에 치여버렸음 ㅠㅠㅠㅠㅠㅠ


너무 치여서 같은 공연 5차 뛰고, 배우 따라서 무대 보고 그런 짧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아무래고 일본 본토에서도 마이너라서 그런지 트위터에서 검색하면 정말 한손가락에 들어감 국내에서 그 배우 언급한 사람이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덕질하면서 트위터에 막 좋다고 쓰고 끙끙 앓고 있다가 

외로워서 국내에 파는 분이 트위터에 몇명 보여서 맞팔 괜찮나 물어볼려고 들어갔는데


트윗 내용이 대략 :

잘 알지도 모르면서 나댄다

뉴비는 싫다

최애 한국팬은 오로지 나였으면 좋겠다


등등..

저격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팬은 오로지 나였으면 좋겠다는 트윗보고 급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이름 검색하면 똑같은 4-5?명만 나온는데 최근에 내가 트윗을 많이해서 저격인가?싶기도 하고 ㅋㅋㅋ


짜증나고 저런 덕후가 있다는걸 알고 갑자기 정이 뚝 떨어져버림...내가 바보같고...

결국 갈려고 한 이벤트 티켓도 양일 다 양도해버림..ㅎ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797 16.06.07 2255004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2032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97963 그외 눈썹 문신한 덬들 있나 궁금한 중기..! 14:39 7
97962 그외 잘때 이상한 자세(?)로 자는것 같은 후기 14:24 51
97961 음식 신전 떡볶이 처음 먹어 본 후기 3 14:15 178
97960 그외 이사가는 학식인데 도움을 얻고싶은 중기 11 13:48 192
97959 그외 미니 선풍기산 후기 8 13:47 297
97958 그외 급똥, 급오줌 때문에 어디를 못가겠는 후기 4 13:43 202
97957 그외 같은동에 성추행범이 다니는 후기 6 13:34 386
97956 그외 왜 과거의 인간관계가 이상했는지 깨달았는데 그 사람들이 그리운 후기 4 13:32 230
97955 그외 가끔 가는 카페 사장님이 잘생긴 후기 5 13:21 289
97954 그외 다음 달부터 인공수정 하기로 결정한 그동안의 이야기 10 13:11 446
97953 그외 겨드랑이 땀때문에 질문하는 중기 9 13:04 317
97952 그외 블루투스이어폰 산 지 얼마 안 됐지만 그냥 써보는 후기 12:55 98
97951 그외 스타벅스 옐로우 피크닉매트 후기 6 12:32 713
97950 그외 20대 후반에 신입으로 들어간 덬들 스펙이 궁금한 후기.. 8 12:22 553
97949 그외 다들 핸드폰 어디서 사는지 궁금한 중기. 13 12:20 246
97948 그외 스벜 합격 후기 5 12:14 645
97947 음식 동생 때문에 편의점 커피에 빠진 후기! 7 11:41 506
97946 그외 의식하 진정요법(수면마취)으로 하루에 사랑니 4개 한꺼번에 뺀 후기 2 11:34 252
97945 그외 병원갔다 진상환자 땜에 내 시간 날리고 기분도 더러워진 후기 6 11:10 565
97944 그외 노트북 구입하려고 하는대 조언을 얻고싶은 중기 8 11:10 197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99 Next ›
/ 4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