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내가 생각해도 쓰레기는 맞는 것 같아서 욕먹을 각오하고 씀 나도 고민이고 고치고 싶어 .. 내가 이렇게 외모지상주의에 찌들어있는지 몰랐어.. 참고로 귀엽다는 의미는 그냥 작고 그러니까 그런의미지 난 로리콘 소아성애자 같은것도 아님

아무튼 결론을 얘기하자면 제목 그대로 누가봐도 이쁘고 잘생긴 애기가 하는 행동만 귀여워보여.. 인스타에 애기들 요즘 많이 올라오잖아 그거 봐도 이쁘게 생긴 애들이 하는 행동은 와 귀엽다 ㅠㅠ 이러는데 솔직히 그렇지 않은 애기들은 귀엽지않아보여.. 난 내가 애기를 싫어하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 똑같은 행동을 하고 말을 해도 외모가 좋은 애기만 귀엽고 좋아..

진짜 글로 쓰니까 더 쓰레기같지만 .. 이미 쓰레기라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난 친구를 외모로 사귄다던지 사람을 (애기가 아닌 ) 외모로 판단하는 건 정말 안해 근데 유독 내가 귀엽다고 보는 애기들은 잘생기고 예쁜 애기들이였어 진짜 왜 이럴까.. 진짜 이상하고 쓰레기인 거 아는데 고쳐지지가 않아 진짜 이상한 거 아니까 아무한테 고민상담도 못해 진짜 왜그러는걸까

외모를 객관적으로 보기 힘들잖아 내 기준 예쁜애들만 귀엽다고 느껴.. 진짜 쓰레기같다
머리로는 애기들은 다 소중하고 귀여운 존재다 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마츠모토 준x아리무라 카스미x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나라타주》 시사회 초대!!(2/22 木 마감) 1377 18.02.14 32048 5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2/9 추가갱신! 3번 항목 - 동식물방,후기방 등 개인 인스타그램 링크 공유 익명사이트 룰 위반 주의 강조 갱신) 2751 16.06.07 1744792 51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697484 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9250 그외 투머치토커랑 대화했던게 너무 힘들었던 후기 2 02:35 91 0
89249 그외 만나는 서울사람들, 외국인 친구에게 부산산다고 말하고 다니는 후기 4 02:13 172 0
89248 그외 국가근로 할까말까 고민되는 중기 8 02:04 121 0
89247 그외 돌덕질이 존나 힘든후기 01:56 91 0
89246 그외 네이버 간편결제가 헷갈리는 후기 3 01:52 95 0
89245 그외 대기환자 10명 있었는데 먼저 진료 받아서 의아한 후기 5 01:52 194 0
89244 그외 엄마가 요즘 힘든거없냐고 물어봐서 쪼꼼 힘들다고 대답했다가 엄마울린후기.. 3 01:49 184 0
89243 그외 교정덬 충치 치과 골라주길 바라는 중기 1 01:42 51 0
89242 그외 외국 방송 인터뷰한게 불안한 후기 01:41 146 0
89241 음식 맛있는 양배추즙을 알고싶은 중기 8 01:19 149 0
89240 그외 컴플렉스였던 코 수술 10일차후기 13 00:38 477 0
89239 그외 다큐 도쿄 아이돌스 후기. 00:37 187 0
89238 그외 글쓰는게 꿈인데 책 읽다가 자꾸만 답답해지는 중기 3 00:00 259 0
89237 그외 새내기 돈관리하고싶은 후기 14 18.02.18 423 0
89236 그외 20일동안 집에 물이 안나왔던 후기 11 18.02.18 648 3
89235 그외 8키로 빼고 입던바지 입어본 후기 3 18.02.18 510 0
89234 그외 평창올림픽 관람 후기 3 18.02.18 240 1
89233 그외 후기방 덬들에게 인생 조언(?) 을 듣고싶은 중기 5 18.02.18 203 0
89232 그외 귀 뚫은지 한달 반 지나가는 후기 2 18.02.18 126 0
89231 영화/드라마 영화 흥부보고 온 후기 (스포약간) 5 18.02.18 187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63 Next ›
/ 4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