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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73156688
조회 수 804 추천 수 0 댓글 4
나덬 집안은 원래 명절에 잘 안 모여. 그래서 친한 친척 하나 없음... 그래서 솔직히 명절날 친척들 봐야 한다는 당위성도 못 느낌. 그런데 오늘 아침에 엄마가 내일 할머니댁에서 친척들이 모인다며 나도 가야 한다고 말하길래 난 안 간다고 했지. 그것
때문에 엄마랑 엄청 싸우다가 결국 사실대로 말했어... 재작년에 할아버지 장례식 때 내가 누워있었는데 큰아빠가 나보고 '요염하다'고 함; 나 그때 ㄹㅇ로 빡쳤는데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ㅠㅠ 큰아빠 기준으로 아무렇지 않은 말이라 해도 내 입장에선 ㅈ같았음; 그거 다 엄마한테 말하고 가기 싫다고 ㅈㄴ 난리쳐서 결국 내일 할머니댁 안 간다... 앞으로도 갈 일 없을 거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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