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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53712894
조회 수 381 댓글 3
오늘 피자 먹고싶길래 아빠한테 시켜달라고함
아빠가 저녁 6시쯤 퇴근한다고 그때 시키자고함
엄마 4시쯤 옴 엄마한테 아빠한테 피자시켜달라하자니까 왜 그런거 돈아깝게 먹냐 나는 밥먹을꺼다 이러길래 아 응 하고 말고 엄마는 밥먹음 근데 5시부터 피자 안먹냐? 언제시키냐? 자꾸 물어보길래 아빠가 6시에 오면 시키자고 햇어 하는데 자꾸 왜 안시키냐고 짜증냄;
엄마한테 내가 엄마 먹고싶냐고 그러니까 아빠 오자마자 먹을 수 잇게 그냥 지금 시켜래 그래서 그냥 내돈으로 시킬라는데 일단 엄마한테 뭐 먹을래라고 물어봄 아무거나 시키래 그래서 내 마음대로 시킴 피자 옴 근데 한입 먹자마자 왜 이런걸 시키냐고 맛없다면서 두조각이나 먹고 방에 들어감 ㅡㅡ 시발 .. ㅠ

(갱년기 아님 그냥 본인 성격임..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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