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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터리 아깝다고 gps 끄고 살지 말 것
: 배터리야 충전하면 그만이지만 gps를 끈다면 혹시라도 폰을 잃어버렸을 때 구글에 접속해 폰 위치 찾기라는 세상 멋진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2. 지문은 최소 세 손가락 이상 등록해놓을 것
: 이건 폰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응급 상황 시 누군가 나의 핸드폰의 잠금을 풀어야 할 수도 있다

3. 파손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
: 분실 보험까지 하면 한 달 5000원대, 하지만 분실은 gps만 켜 놓는다면 구글 폰 위치 찾기를 이용할 수 있고 전화를 미친 듯이 계속 해서 한다거나... 뭐 어떻게든 해보겠지만 파손 시엔 그냥 답이 없다 파손 보험만 한다면 유플러스 기준 한 달 2700원! 솔직히 2700원 쯤이야 투자할 가치가 있다 내 폰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고장날지 모른다 ^^...

4. (내 기준) 메모장, 생리 어플, 주소록, 음악 재생 목록은 동기화를 생활화하자
: 주소록은 네이버 주소록에 백업 꼭 해두고 음악 재생 목록은 가끔씩 내 앨범에 저장해두자... 이번에 폰 고장나서 재생목록 엎었는데 너무 짜증 난다...ㅎㅎ... 사진은 정말 중요하다면 네이버 클라우드나 구글 드라이브 등을 이용할 것 혹은 otg? usb 도 좋음 난 사진 sns에 올린 것만 저장해도 돼서 그닥 안 중요

5. 폰이 물에 빠졌는데 방수폰이 아니라면 제발 제발 제발 홀드 버튼을 누르지 말 것
: 난 홀드 버튼을 눌렀고... 그 결과 메인 보드 이상으로 교체 비용 20만원 넘게 나옴ㅎㅎ 서비스센터에서 말하길 폰만 안 켜봤어도 좀 나았을 거라고...

6. 폰케이스는 하드 케이스 Xx, 젤리케이스나 터프케이스 애용할 것
: 하드케이스가 폰 보호 능력은 제일 떨어진다고 보면 됨, 폰 깨질 때 얘도 같이 깨짐ㅎㅎ 예쁘긴 제일 예쁘지만 그냥 예쁜 껍데기ㅇㅇ 보호 기능은 없다고 보면 됨
요샌 탱크 젤리 케이스라고 젤리 케이스도 튼튼한 거 나오고, 가장 좋은 건 테두리를 잘 감싸는 터프 케이스ㅇㅇ

7.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어놓고 그 사실을 잊은 채 화장실에 가는 일이 없어야 함
: 제발 제발 내 존재야 제발




이상... 전 폰에 보험 안 들었다가 30만원 깨지고 이번엔 약정 한 달 남기고 메인보드 손상이라는 충격적 결과를 받아들어 결국 99만원에 13000원 위약금 물고 폰 바꾼 나의 깨달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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