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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8시 좀 넘어서 들어갔는데 외출금지까지 당한 덬임
이제 갓 20살 넘었음 흘리는 식으로 엄마한테 “12시 땡치면 들어올겡”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엄마가 헛소리하고있네 그렇게 하면 두고봐 이렇게 말해서 그냥 10시쯤 버스끊기기전에 옴 11시전쯤에 도착하는거지ㅇㅇ... (근데 엄마가 12시에 들어온다는 무묭이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울었다는 이야기가...!)
아무튼 이런 통금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친구들이랑 만날때마다 중도하차해서 미안함

그리고 엄마가 통금 이야기만 나오면 약속이런것도 정하지 않고 너 알아서 눈치껏 들어와라 늦으면 두고보자 이런식이라서 매우 짜증남 그래놓고선 엄마 기준에 맞지않게 좀 늦게 들어오면 엄마가 아닌 아빠가 엄마 화났다고 빨리 들어오라고 문자가 와...이야기를 할려고하면 엄마가 바로 큰소리 내고 지금 대드냐고 소리쳐 그리고 화가나면 눈물부터 나오는 성격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통금지키면서 피하는중이야


부모님이 통금을 하는 이유는 이해가 가는데 그 기준을 모르겠음 나이를 먹을수록 통금 시간이 늦어지고 있는데 왜 그시간까지 들어와야하는지 합당한 이유도 잘 모르겠고 몇살까지 이럴건지도 답답함 지금까지 친구집에서 자본적도 딱 한 번 뿐임...

통금이란거 자체가 날 구속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스트레스 받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걸까? 통금있다가 없어진 덬들은 다들 부모님이랑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함
통금 없앤다고 연락안하고 늦게 들어간다고 해결될 분이 아님 통금어기면 문잠그고 내쫓을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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