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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묭이는 할머니할아버지랑 같이 사는데 전에는 택배 시키면 항상 할머니가 받아주셨거든

근데 할머니가 요양원에 들어가시고 나서 우리 집에 다 나가면 할아버지밖에 안 계시는데 할아버지가 귀가 많이 안 좋으시고 다리 아프다고 하루종일 누워서 자기만 하셔서...

택배 오면 귀찮다고 뭐라하고 우편 와도 뭐라해서 엄마가 앞으로 집으로 시키지말고 아빠 회사로 보내래

그래서 최근에 구매한 걸 아빠 회사 주소를 입력했는데 오늘 배송조회 해보니까 배달완료가 떴는데 아빠는 온 게 없다는거야

네시에서 여섯시 사이에 배달 예정이라는데 여섯시 삼분에 배달완료가 돼 있더라고

이런 비슷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쇼핑몰측에서 내 전화번호를 잘못 쓴 바람에 미배달로 처리가 돼서 기사님이랑 얘기가 잘돼서 받았는데

지금 너무 불안하다 ㅠㅠ

아빠 회사에 경비원분이 계신 것도 아니고 건물 4층이거든

즉 택배가 가도 아빠말고 받아줄 사람도 없고 연락처도 그래서 아빠걸로 적었는데... 아 불안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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