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90037728
조회 수 676 댓글 6

내 피부에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 게 뭘까?


난 지복합성 성인 여드름 천재였고

일단 로아큐탄 두달 먹고 모든 여드름을 잠재움

그리고 안 먹는데..


끊고 나서도 여드름 안 나고 유지중임..

글고 피부 계속 좋아짐..

이유.. 정확히 모르겠음..


1. 저녁에 씻고 아침 세안 안 함

2. 저녁에 씻고 나서 수분크림 전에 차앤박 필링부스터 바름

3. 수분 크림 다음에 당근오일 쌩으로 여섯방울씩 쳐바름


제목엔 잘 모르겠다고 썼지만 내용 쓰다 보니까

2번과 3번의 시너지가 폭발하고 있는 거 같다..


모두 필링부스터 바르고 당근 오일 쳐발쳐발 해라

난 요즘엔 당근 오일 냄새도 안 나더라..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797 16.06.07 2262498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2096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98065 그외 엄마가 병원 다녀와서 들려준 얘기가 먹먹한 후기 03:10 33
98064 그외 지루성 피부염 엄청 나아졌다고 글쓴지 하루만에 다시 뒤집어진 후기 02:36 63
98063 그외 안경 수리나 피팅 잘해주는 곳 찾는 중기 02:33 30
98062 그외 2박 3일 부산여행 계획을 추천받는 중기 1 02:19 45
98061 그외 시험준비할건데 비염때문에 조져지고있는 중기 5 01:56 112
98060 그외 유튜브에 내 돌 영업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초기 4 01:29 233
98059 그외 인생 살면서 만난 진상 탑쓰리 후기 2 01:10 264
98058 음식 서브웨이 쿠키 종류별로 먹은 후기 8 01:05 413
98057 그외 가족이 우울증인 중기 1 00:39 170
98056 그외 무서워서 취업하기 싫은 중기 5 00:39 311
98055 그외 미용실 가서 개털된 후 셀프 헤어 관리하고 만족하는 후기(긴 글) 11 00:33 440
98054 그외 벌레싫어하는 덬에게 강추템(일본템) 40 00:25 674
98053 그외 예전에 꿨던 꿈 후기 18.06.21 55
98052 그외 가족이 좋지만 가족 때문에 살기 싫어서 독립한 후기 3 18.06.21 281
98051 그외 정신과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아야 하나 궁금한 중기(공시생) 12 18.06.21 387
98050 음식 이마트 4일연속 장보러 가서 먹을것만 10만원 넘게 쓰고 왔지만 뭔가 뿌듯한후기 6 18.06.21 616
98049 그외 전성기를 지난 돌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 돌덬들에게 궁금한 후기 26 18.06.21 853
98048 그외 친구의 심리를 잘 모르겠는 중기.. 3 18.06.21 220
98047 그외 알바하면서 성격버린 후기 8 18.06.21 609
98046 그외 이거 내가 쇼핑몰에 지랄해도 되는건지 궁금한 후기ㅠ 3 18.06.21 359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904 Next ›
/ 4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