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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860188
조회 수 778 추천 수 1 댓글 5
주 2회 정도 편도결석을 만나는 나덬은 오늘 병원을 갔다왔어
편도결석땜에 왔다니까 의사가 그 카메라? 그런걸로 슥슥 보더니 고개를 갸우뚱
구멍은 많이 있는데 결석는 안보인다고 해
내가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튀어나오고 오늘 양치할때도 나왔다니까 안쪽에 있어서 안보이는것같다고 했어
그러면서 구멍 하나를 슬쩍 보면서 좀 자세히 보겠다구 하더니 어 여기있다 이래 근데 내가 토할것같아서 웩 이러니까 그만둠..
그리고 안쪽에 있는걸 일부러 빼내면 안좋다고 하고
뭐 인터넷에 찾아보면 구멍을 레이저로 지지거나 편도를 없애거나 이런거 설명해주는데 수백번 찾아봐서 아는 얘기..ㅜ
처방전 이런것도 없고 그냥 쌩돈 4400원 내고 나옴
근데 집와서 목구멍 후레시로 비춰보니까 내눈엔 노란놈들 보임 ㅅㅂㅠ 그 병원 다신 안간다ㅠ 4400원 길바닥에 버리고 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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