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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724788
조회 수 1148 추천 수 0 댓글 3
이주 전에 퇴직하고 (계약직)
다시 이직 준비하던 중 어제 면접 본 곳에서
합격을 했어 ㅋㅋㅋㅋ
내 생각보다 좀 빠르긴 하지만
놀아서 뭣하누 돈이나 벌어야지~~ 하고

어제 파마하고
오늘 네일 바르고
이따 저녁에 미니타투 하나 더 하러 간당 ㅎㅎㅎㅎ

신난다 역시 외모 가꾸는 게 제일 신나.....
마음이 가벼워져서 그건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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