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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42374837
조회 수 441 추천 수 0 댓글 5


요새 비숲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그런지


조승우가 꿈에 나왔는데 우리 둘 다 초등학교 교사였었음


같은 학교였고 어딘가 체험학습을 산, 풀이 많았던 곳으로 갔었는데


단 둘이 놓인 상황이 온 거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그분이 넘나 스윗하게 나를 꼬셔서 내가 넘어가버림


후... 아침에 꾼 꿈이 아직도 안잊혀지네


깨기 싫어서 아침에 이불 부여잡고 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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