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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16930152
조회 수 1316 추천 수 0 댓글 19
학식덬이라 방학하구 계속 누워있다가
저녁에 아빠 회사가셔서 배웅하고 또 누워있었거든. 근데 5분도 안되서 초인종 누른거야.
당연히 아빠인줄알고 엄마가 '누구세요?' 이랬단말야 . 그러니까 '응,나다.' 이래서 바로 문열었지. 근데 어떤 30대 아재랑 50대 아줌마가 서있는데 씩 웃으면서 '절에서 나왔는데요' 이러는거야.
엄마 겁나 당황해서' 됐습니다.' 하고 문닫았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그 남자가 아빠가 회사가는 거 지켜보다가 아빠인 척 한거잖아. 너무 소름 돋아서 엄마랑 계속 조용히 있구 조심해야 겠다 생각했어 ㅠ
내가 아파트 6층에 사는데 이전에도 엄마랑 밖에 나갔다가 집 들어가려는데 7층에서 어떤 여자가 지켜보는거 내가 눈 마주친적 있어서 소름돋은적 있었는데 또 이러니까 넘나 무서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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