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16882183
조회 수 162 추천 수 0 댓글 4
내가 치료받는 것들 후기들 찾아보니까
지옥을 봤다 마취풀리면 아프다 마취해도 아프다 눈물쏟았다
이런것들밖에 없어서 진짜 걱정...
나 엄살도심하고 아픈거못참고 겁도많아서
치과검진갈때도 엄청엄청 용기내서 간건데
진짜 너무 무서워서 잠이 안와 어떡하지ㅜㅠㅜㅜㅜㅠㅜ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도서이벤트] 1920년에 쓰여진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 가이드북 『페소아의 리스본』(7/27 木 마감) 1386 17.07.20 24260 4
전체공지 ●●●●●●● [필독] 게시물 제목에 (-) 마이너스 달고 마이너스 플로우 달리기 범람으로 인한 금지 공지 422 17.07.16 52508 54
전체공지 ■■■ 신규회원 및 더쿠 회원들 제발 필독!! 현재 진행중인 무통보차단 관련 미리 조심해 ^^* (2017/07/20 7번 항목 불편한 회원들 갱신) 700 17.07.02 166521 47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07/21 10번. 아가씨 단어 관련 논란 등 갱신 ★) 2418 16.06.07 930056 48
전체공지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849134 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72200 영화/드라마 500일의 썸머보고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썸머였음을 깨달은 후기 1 01:26 42 0
72199 그외 스크린안보고 리프레쉬할 수 있는 취미 찾는 중기 2 01:19 40 0
72198 그외 면접봤는데 매우 행복했던 중기 2 01:19 51 0
72197 그외 근로계약서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 후기(직장인덬들 도움!) 01:11 35 0
72196 그외 할머니 아프시다는데 선뜻 간호할 용기가 안나는 후기 6 01:09 78 0
72195 그외 신천지..인 거 같은데 암튼 나덬도 하소연으로 물리친 후기 01:07 53 0
72194 그외 첫 해외여행가는데 캐리어 싼 거 써도 되는지 궁금한 중기 9 00:55 152 0
72193 그외 초딩때 했던 짝사랑 써보는 후기 00:53 33 0
72192 음식 스벅 신제품 3종 짧은 후기 (사진 없음 2 00:51 137 0
72191 그외 다른 덬들은 하지 말라고 쓰는 대리티켓팅 사기당한 듯한 전기 00:44 97 0
72190 영화/드라마 택시운전사 실망한 후기 노스포 1 00:39 138 0
72189 그외 마우스 바꾼 후기 1 00:29 49 0
72188 그외 엉덩이 습진 치료받은 후기 00:10 70 0
72187 그외 혼자가 되기로 결심했는데 너무 무서운 후기 4 17.07.25 388 0
72186 그외 홍조에 민감성에 여드름 있는 나덬의 슬픈 무기자차 유기자차 후기 11 17.07.25 288 0
72185 그외 덬들 부모님들은 카톡이모티콘 뭐 쓰시는지 궁금한 중기! 11 17.07.25 157 0
72184 음식 천도복숭아로 담금주 후기 12 17.07.25 386 0
72183 그외 모기알러지덬의 모기물린 후기 12 17.07.25 267 0
72182 그외 스투키가 잘 자라서 기분좋은 후기 4 17.07.25 131 0
72181 그외 이직때문에 고민하는 중기 1 17.07.25 76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10 Next ›
/ 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