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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진짜 못본거 알고...내가 말하면서도 이 대답이 아닐텐데 싶었고 떨어질거 100%예상했는데도 역시 마음이 편치가않다
나 취업할수있을까....왜이리 한거없이 시간만 지나가고있는지...나는 왜 사는걸까...
슬프다..일 시켜주면 잘할자신은 있는데 일을 찾아다니는 삶은 살지않았어서 그런가 자소서에도 면접에도 할말이 없어
내인생은 정말 아무것도 없이 그저 시간가는대로 흘러왔거든..
취업 진짜 사람 마음 갉아먹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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