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54555080
조회 수 1210 댓글 9

얼마전에 슼방에서 장난감 악기들로 R.A.T.M의 Killing in the name을 연주하는걸 봤는데

뭔가 음표같이 생긴 악기를 들고 연주하는걸 봤어.


난 원래 음악 전공했었고 악기 모으는데 흥미가 있어서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구매했지

일본악기라고 하길래 원래 아마존재팬 했었고 쟈덬이라 악기 사는건 어렵지 않았어


아! 오타마톤은 이렇게 생긴거야 ㅋㅋㅋ 아마 웹서핑 하다가 본 덬들도 있을듯



c_bk010204_83315_2.jpg


아까 낮에 받아서 지금까지 해보고 있는데 진짜 존잼 ㅋㅋㅋㅋ

뭔가 아는 노래들을 해보고 싶은데 다 내 돌 노래밖에 몰라서 가라오케 틀어놓고 멜로디 연주하고있어 ㅋㅋㅋㅋㅋ

당분간 심심하지는 않을듯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797 16.06.07 2258776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2064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97988 그외 가족이 뭔가 한 걸/어디 다녀온 걸 왜 궁금해해야하는지 모르겠는 후기 1 09:58 21
97987 그외 해외여행 잘알덬들의 도움이 필요한 중기ㅠㅠ 3 09:49 68
97986 음식 빙그레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후기 2 09:04 178
97985 그외 보통 회사생활 할 때 결재선이 궁금한 후기 2 09:01 182
97984 그외 이직 면접 보고 멘붕 온 후기 08:43 171
97983 그외 집앞 쓰레기버리는 곳에 무개념들땜에 짜증나는 중기 2 07:55 160
97982 그외 우리 아빠가 그래도 인생을 헛살지 않으셨구나 느낀 후기 23 07:37 991
97981 그외 여름만 되면 걸을때 허벅지끼리 쓸려서 너무 따가운 후기 11 06:17 579
97980 그외 경찰서에 진술서 작성 도와주고 온 후기(별 거 없음) 2 03:09 391
97979 그외 동생 sns 사용하는거때문에 스트레스 오지는 후기 11 03:04 798
97978 그외 한국 돌아가기 전 마지막 날, 숙소 앞 강가에 발 담구고 있는 후기 2 02:23 610
97977 그외 우울증, 야간근무, 햇빛 못쬐는 등등의 덬들을 위한 기계 추천후기 31 01:59 1364
97976 그외 두 달간 구각구순염(입가 찢어지는 입병)으로 고생하다 일주일만에 완치한 후기 6 01:31 417
97975 그외 이어폰 뭐살지 고민하는 중기 2 01:30 170
97974 그외 면접 전날의 조언이 필요한 후기 6 00:26 320
97973 그외 삶의 의지를 잃고있는 요즈음에 대하여 7 00:20 616
97972 영화/드라마 뒤늦은 유전 후기 (스포유) 3 00:19 306
97971 그외 외국인들 한국인들이랑 술마시는데 너무 쪽팔렸던 후기 2 00:02 889
97970 음식 새로 나온 깐풍새우깡 먹으면서 써보는 짧은 후기 8 18.06.20 494
97969 그외 키보드덬이 키캡 바꿔본 후기 16 18.06.20 711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900 Next ›
/ 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