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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54527250
조회 수 1251 추천 수 0 댓글 15
때는 일주일 전이었음.

옆자리에서 같이 일하는 아저씨가

갑자기 '불' 하면 떠오르는 느낌 세 가지를 얘기해보라는거임..

뭐지 싶었지만 떠오른대로 얘기를 했음.

그러니깐 아~~ 하더니 혼자 킥킥 웃더라..;

왜 그러냐고 하니까 그게 심리테스트라면서

ㅅㅅ(;;) 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뜻한다면서 큰소리로 말하는거임..;

오죽했음 그때 사무실에 다른 여직원 한명 있었는데 쳐다보고..

(퇴근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긴 했지만..)

진짜 수치플이더라;;;

그래서 그런말은 친구 술자리에서나 할말이라고

앞으로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함..

그러니까 하는말이, '응 미안해~ ^^' ㅅㅂ ㅋㅋㅋ

진짜 미안한 기색은 손톱만큼도 안 느껴짐..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기분 드럽다..;;

이 사람이랑은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내가 예민한 걸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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