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54527250
조회 수 1270 댓글 15
때는 일주일 전이었음.

옆자리에서 같이 일하는 아저씨가

갑자기 '불' 하면 떠오르는 느낌 세 가지를 얘기해보라는거임..

뭐지 싶었지만 떠오른대로 얘기를 했음.

그러니깐 아~~ 하더니 혼자 킥킥 웃더라..;

왜 그러냐고 하니까 그게 심리테스트라면서

ㅅㅅ(;;) 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뜻한다면서 큰소리로 말하는거임..;

오죽했음 그때 사무실에 다른 여직원 한명 있었는데 쳐다보고..

(퇴근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긴 했지만..)

진짜 수치플이더라;;;

그래서 그런말은 친구 술자리에서나 할말이라고

앞으로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함..

그러니까 하는말이, '응 미안해~ ^^' ㅅㅂ ㅋㅋㅋ

진짜 미안한 기색은 손톱만큼도 안 느껴짐..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기분 드럽다..;;

이 사람이랑은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내가 예민한 걸까? ㅜㅠ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HOT 게시물 알고리즘 변경 예정. + 최적화 작업 예정 56 18.05.26 16589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789 16.06.07 2152267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426갱신) 16.05.21 20798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96655 음악/공연 하마사키아유미 노래가 너무좋아서 스트레스받는 후기 1 02:30 39
96654 그외 다이어트 시작한 초기 (지방 분해 식품? 조언 구함) 02:22 34
96653 음악/공연 부산대 김연자 님 아모르파티가 재밌었던 후기 4 01:45 285
96652 그외 친한친구의 기준이되는 울타리가 정말 좁은데 요즘 울타리 안에 들어갈 사람 사귀고 싶은 욕구가 너무 커서 슬픈 후기 3 01:19 137
96651 그외 19? 친구랑 현실적인 19이야기를 할 줄 몰랐던 중기 2 01:08 498
96650 음식 서브웨이에서 기분상한 후기 14 00:57 730
96649 음식 마카롱 좋아하는 덬들이 있다면 도움을 청하는 후기 ㅠㅠ 8 00:27 439
96648 그외 내돌 컴백을 앞두고 싱숭생숭한 후기 1 00:26 126
96647 그외 불어 독어 노어 중 어떤 학과가 제일 나을지 궁금한 중기 6 00:12 300
96646 그외 다이어트 중인데 밤에 찾아오는 배고픔을 어떻게 참아야 하는지 궁금한 중기 13 18.05.27 378
96645 그외 회사 그만둔다 하는 순간부터 괴롭힘 당해본 덬들 후기가 궁금한 중기 4 18.05.27 630
96644 그외 10시간 비행기타는데 뭘할지 궁금한 후기 16 18.05.27 889
96643 그외 주식을 해보고싶은데 책을 추천 받고싶은 초기 1 18.05.27 125
96642 그외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자체가 잘못한거구나 깨달은 후기 7 18.05.27 640
96641 그외 우리동네 103번은 스피드광 2 18.05.27 138
96640 그외 작년부터 독립이 너무 하고싶은 후기 4 18.05.27 320
96639 그외 취업진로고민되는데 덬들 의견이 궁금한중기 1 18.05.27 196
96638 그외 나를위한인생을살고싶은중기 3 18.05.27 231
96637 그외 퇴사 앞두고 있는중기!! 1 18.05.27 153
96636 그외 매달 생리할때 꼭 중간에 한번은 자궁에 속는 후기 16 18.05.27 1105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33 Next ›
/ 4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