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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37269346
조회 수 1390 댓글 5
나덬은 오늘 브라질리언을했어
시술대에 올라서 그냥 두리번 거릴때만해도
무서운걸 모르고있었는데
뜨뜻한 왁스가 올려지고
뜯김을 당하려는 순간 내가 너무 겁먹어서
다른 털이랑 엉켜버린거야ㅜㅜㅜㅜㅜㅜㅜ
잡아뜯을 왁스가 다른데붙어버려서
시술하는언니도 멘붕 나도멘붕
한번에 이꽉물고 확뜯었는데 느껴보지못한
끔찍한 고통을 느꼈어........
조금씩 뜯을때마다 멘탈이 점점 사라졌고
거의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쯤
"언니는 모색이 갈색이네요~ 검은모에 비해
가늘은 편이라 잘 떨어지고 고통도
적은편일거예요~ 검은모는 억세서 한번뜯을 때
피가 송글송글 맺히거든요~"
하면서 위로를 해주셨어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아팠지만 깔끔하게 제모된
태초의 나의 것을 보니 뿌듯했다는 나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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