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37269346
조회 수 1329 추천 수 0 댓글 5
나덬은 오늘 브라질리언을했어
시술대에 올라서 그냥 두리번 거릴때만해도
무서운걸 모르고있었는데
뜨뜻한 왁스가 올려지고
뜯김을 당하려는 순간 내가 너무 겁먹어서
다른 털이랑 엉켜버린거야ㅜㅜㅜㅜㅜㅜㅜ
잡아뜯을 왁스가 다른데붙어버려서
시술하는언니도 멘붕 나도멘붕
한번에 이꽉물고 확뜯었는데 느껴보지못한
끔찍한 고통을 느꼈어........
조금씩 뜯을때마다 멘탈이 점점 사라졌고
거의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쯤
"언니는 모색이 갈색이네요~ 검은모에 비해
가늘은 편이라 잘 떨어지고 고통도
적은편일거예요~ 검은모는 억세서 한번뜯을 때
피가 송글송글 맺히거든요~"
하면서 위로를 해주셨어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아팠지만 깔끔하게 제모된
태초의 나의 것을 보니 뿌듯했다는 나의후기!!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도서이벤트] 당신의 마음을 잔잔하게 흔드는 추억의 음식은? 『밥 이야기』 (1/25 木 마감) 862 18.01.17 17683 0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김명민x오달수x김지원 주연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시사회 초대!!(1/25 木 마감) 717 18.01.16 16348 1
전체공지 소소한 새 기능 몇가지 추가 안내 266 18.01.11 45245 21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1/17 - 5번 각종 타령 항목 추가 갱신) 2674 16.06.07 1602427 50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576863 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87174 그외 남친이 내가 두번째로 결혼한사람ㅇ라는ㄷ 후기 5 01:35 107 0
87173 음식 명동 FNC카페 다녀온 후기! (사진많음) 01:16 113 0
87172 그외 회사에서도 커피 타오라는 말 들어본 적이 없는데 교회 가면 커피 타와야 센스있는 사람이다 라는 소리 매번 들어서 존빡인 후기 2 01:10 101 0
87171 그외 쌍수한 후기 4 01:06 147 0
87170 그외 사시 수술받았던 후기 5 00:59 118 0
87169 그외 여행을 갈지 돈을 모을지 고민하는 후기 4 00:46 131 0
87168 그외 우리집 강아지가 떠난지 2주가 된 후기 2 00:44 98 0
87167 그외 직방 다방같은 어플로 원룸 구해본 덬 있어? 이건 독립을 준비하는 중기! 7 00:42 212 0
87166 그외 아빠가 우리집담벼락에 노상방뇨 하는사람이랑 시비붙은 중기 2 00:34 162 0
87165 그외 치아교정을 해야하나 고민중인 중기 9 00:27 111 0
87164 그외 낮에 뜨는 달 사은품 때문에 고민한 후기 2 00:21 155 0
87163 그외 놓치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현실이 너무 싫은 중기 00:15 126 0
87162 그외 갤럭시S8 액정필름 추천받고싶은 중기 3 00:03 70 0
87161 그외 해외 어학연수 덬들 현지인 친구 어떻게 사겼나 궁금한 후기 3 18.01.20 86 0
87160 그외 원룸에 커텐을 달고 싶은데 구조가 이상해서(?) 고민인 후기 7 18.01.20 395 0
87159 그외 융통성 없어서 회사생활 참 힘든 중기 6 18.01.20 334 0
87158 음악/공연 데이식스 부산콘 첫콘 다녀온 후기 ♥ 2 18.01.20 81 0
87157 그외 오늘 알바가는 버스에서 넌씨눈 미친년 만난 후기 3 18.01.20 360 0
87156 그외 알바하는 곳에서 이상형을 만난 중기.... 18.01.20 127 0
87155 영화/드라마 돈꽃!!!!!!!!외않봐!!!!!!!!!!!!!!!소리지르고 싶은 중기 7 18.01.20 194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59 Next ›
/ 4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