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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오늘 수술하고 일주일(혹은 그 이상)입원한다고 지금 짐 싸고 있다고하네

본인이 짐챙겨서 걸어가서 수술받을 정도의 부상이라
심각한건 아니고 최대한 오래 가만히 안정취하는게 중요한 부상이래(뼈쪽)

나덬은 서울에 있고 주5일 직장과 야간대학원을 다님. 이번주 일욜에는 논문지도가 있고, 엄마는 부산에 계심 
담주 금욜도 연차쓸거라 또 쓰기 눈치보이고..작년에도 엄마아파서 당일연차썼거든.

환자가 수술도 하는데 보호자도 없이 며칠을 있을 생각을 하니 당장 갈까하다가 
지금 출발하면 저녁이고 낼 출근해야되고 비효율적이라 금토일쯤 가려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일반고속버스타야돼..ㅠㅠ (왕복 5만원안에 가능)

1.토욜이른새벽 출발-일욜 이른새벽출발해서 오후에 서울에서 논문지도참석하기
2.금욜저녁출발-일욜저녁 서울오기(논문지도X)

돈만 많으면 케텍타고 금방 가서 오래있다올텐데..케텍넘 비싼것ㅠㅠ
돈도 없고 논문지도도 꼭 가서 첨삭받고 싶고 자식된 도리로 병문안도 가고 싶고ㅠㅠ

엄마입원했는데 뭘 재고 있는 내가 참 미안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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