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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4091 추천 수 33 댓글 618

안녕 여러분의 개발덬이야!


는 얼어죽을.. 연말에도 죽어라 바쁘게 일하는 노예2야.


일단 연말에 접속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더쿠 서버에대해서 상당히 불만이 많은걸로 알아.
일단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할려는 의지가 없거나 돈을 아낄려고 한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


애초에 더쿠자체가 만명까지 사람이 몰릴꺼라고를 예견하고서 계획을 세운게 아니고

처음에만해도 6000~7000정도를 목표로하다가 급격히 사람이 늘어나면서 서버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는데,


나와 왕덬도 정말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근데 우리가 서버 호스팅을 받고있는 회사에, 도쿄 지점에 남은 대용량 서버 물량이 없어서

(신규 서버 증설이 불가능)


저번에 임시로 소형서버 하나를 붙이긴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만명씩 접속하는걸 커버할수가 없어.

서버 증설계획은 두달전부터 세우고 있었는데, 서버가 추가될 기미가 보이질 않네, 


처음에는 내가 문의하다가 계속 안되니까 왕덬이 안되는 영어를 쓰면서까지 문의를 해도, 항상 2~4주내에 증설될꺼라고 하지만, 실제로 증설이 되지 않고 있어.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른 회사로 옮기거나 (국내든 해외든) 하기도 애매한것이,

서버를 이전하는 작업은 상당히 큰 작업인데, 그런작업을 하기에는 이미 1년중 가장 바쁜 시즌이 거의 끝나가고 있기 때문이야.

물론 비용문제도 있지만 (한국내 서비스의 경우 현재보다 서버 비용이 2~3배는 더 나올것으로 예상됨.) 비용보다도 더 큰건 이전에 2~3일씩 걸린다고 하면, 사실상 더쿠가 느려서 뻗는것보다 더 손해가 큰거같아서.


그래서 현재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은 이런 이유 때문이고,

그렇기 떄문에 오늘부터 31일까지는 특단의 조취를 취하려고 해.


두둥!


제목에 써있어서 사실 깜짝 공개는 아니지만,

남은 12월 31일까지 사용자가 많은 저녁시간대에는 비회원의 접속이 차단될꺼야,

임시 대문에서 로그인을 해야지만 사이트를 이용할수 있게 할꺼고,


그러면 검색 로봇, 비회원 눈팅회원등이 줄어서, 동접자가 빠져서 이번 연말을 버틸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있어

비회원으로 글을 보는 더쿠 이용자들에게는 불편하겠지만,

접속자가 너무 몰려서 사이트 전체가 이용 불가능해지는것 보다는 회원들이라도 좀더 이용할수 있는 방식이 낫지 않을까 싶네.


내년 초에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서비스를 이전하든, (그때까지 증설이 불가능하면,) 

대폭 개편을 하든 할려고 해.


며칠간만 불편한걸 참아줘!




* 추가로 작업중이라 좀 에러날수 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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