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새로워진 더쿠 이용 규칙 (2016.06.27판)

http://theqoo.net/268822000


5. 각종 타령 금지

 - 배려, 둥글게, 맞춤법지적, 핑프지적, 피드백타령 및 피드백없다고 어그로타령, 신고(신고는 혼자 조용히 할 것), 고소, 극딜, 뭐만하면 프덬 타령, 

    머리채 타령, 불편하다 타령(or 내가 불편하다는데 프로불편러 취급하지 말아줄래? 류) 얼평 타령 등 금지

 - 본인 듣기 싫다고 크게 문제없는 글이나 댓글까지 어그로 취급하면서 어 그래, 눼눼, 멍멍멍, 오늘 뭐 먹지? 등의 각종 입막음 타령류 금지




1. 과도한 신고타령 신고물타기 및 툭하면 왕덬 타령 

지난달에 쓴 전체공지 내용에 분명히 신고타령 하지 말라고 위에 ▲저렇게 명시를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정독했다면서

다들 여전히 맨날 게시판에서 

"이거 신고 해도 돼?" "뭐뭐 돌 글 모아서 신고해봐" "내돌 까는거 신고 할까?" "왕덬한테 신고한덬?" "뒷페이지 OO글 신고해줄 덬?" "왕덬이 판단해주겠지 신고해"

등등

신고는 분명히 혼자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허구헌날 신고 타령에 신고 물어보고 신고 조장 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신고 하지도 않을거면서 

자기 돌 마음에 안드는 글이나 상대방이랑 댓글로 싸울 때 

신고나 왕덬타령 왕덬소환 왕덬판단 등등 입맛대로 들먹이면서 협박하고 저런 소리 들먹여야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회원들 넘쳐나는데

걍 조용히 회원들끼리 욕하고 개싸움을 하던가 하고 본인들끼리 해결하면 될걸 

하지도 않을 신고 협박부터 별것도 아닌거 죄다 신고해서 내가 무슨 판검사도 아니고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하면서 편갈라서 판단 해달라느니...

무슨 댓글조금 길어지거나 싸움만 나면 애들마냥 왕덬 찾아대고 뭐든 작은거 하나까지 다 왕덬이 판단해달라느니..환장..

공지 좀 제발 지켜주길 바람^^!!!



2. 과도하고 예민한 신고 범람

그리고 요즘에 자기돌이나 배우 조금이라도 안 좋은 게시물이나 기사, 댓글 등등 올라오면

무조건 다 악질 안티 취급하면서 하나하나 다 신고하거나 

동일인물이냐, 누구덬이냐 물어보고 지워달라느니...

이런 종합적인 커뮤니티..것도 100% 익명으로 보이는 커뮤니티에서 1도 이상한 글 못참고 마음에 안드는 글 죄다 신고하고 누가 썼는지 물어볼려거든 팬싸로;;;

특히 별로 까는 거 많지도 않고 걍 전반적인 사람들 의견이나 여론이 그런걸 가지고 

뭐만하면 더쿠에 요새 자기돌 악질 안티 있는 것 같다느니 악플 심하다느니 더쿠에 이상한 악플러 많은 것 마냥 오바하면서 죄다 맘에 안드는거 모아서 신고하고..

위너 아이콘 팬들 개싸움도 걍 본인들끼리 쳐싸우는 걸 가지고 일일이 신고해서 내내 어케 해달라고 단체로 들볶는데 나도 모르겠고요..;;



3. 신고방 닥달 & 갑질 & 호들갑

며칠 전에도 하소연 했지만

내가 무슨 몸이 10개도 아니고 로봇도 아니고..

여기 계속 실시간 감시 하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도 일하느라 바쁠 때도 있고, 집안에 일 있을 때도 있고 여러가지 개인 사정이 있는데

신고글 쓴거 답변 안해준다고 너무한다느니 답글 안달아준다고 쌩깐다고 계속 글 쓰면서 쪼아대질 않나..

나는 분명 신고글 빠르면 바로 몇시간 내로 답글 달릴 수도 있지만 내 생각에 아닌 건 답글 안 달고 

개인적인 일로 바쁘면 답글 달리는 거 2~3일 이상 걸릴 수도 있다고 전부터 분명 얘기했는데  

갑질할려는 회원들은 내 사정도 좀 알아주길 바람 ^^;;



4. 남혐여혐 공지위반 타령 등 극단적인 신고타령 댓글 개싸움 몰이 문제

또 하나 제일 중요한(!)

일전에 스퀘어방 아이돌 그사세 게시물 때도 그렇지만

매번 뭐 하나 공지로 자제나 금지 해놓으면 

글마다 극단적으로 몰이해대서

뭐만하면 프덬타령 하면서 "더쿠 프덬 금지인거 몰라?" "프덬 쩌네" 하면서 뭐만하면 프덬 타령해서 요새 발암인 것도 모자라서

요즘에 남혐여혐 금지 공지 관련해서

뭐만하면 죄다 "이거 공지 위반 아님?" "이거도 여혐 아니야?" "이거 신고감 아냐?" "남혐 여혐 글 공지위반이야" 하면서 기승전 공지위반 신고 타령에,

멀쩡한 글이나 문제 될 일 없는 글도 다 망글로 만들어버리고 댓글로 공지위반이다 vs 아니다 남혐여혐이다 vs 아니다 로 열내면서 싸워대고 난리들 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공지위반이라고 생각되면 조용히 혼자 신고나 하던가..

댓글에 신고 공지위반 타령하면서 망글 만들지 좀 말길 바람..

맨날 본인들 입으로 더쿠는 별다른 빡빡한 규칙이나 공지없고 프리해서 좋아서 이용한다면서 

그런 본인들이 맨날 공지, 신고, 왕덬이 뭐뭐 하지 말랬음! 등등 자체적으로 답답한 타 여초들이랑 별다를바 없는 커뮤로 못 만들어서 안달난듯한 느낌임.

쨋든, 누가봐도 남혐여혐 게시물이라고 생각될 게시물이 아닌 이상 애매하거나 공지위반 게시물이라고 생각되면 조용히 신고를 하던가 하길 바람.



5. 남자 vs 여자 이중잣대 신고 관련 하소연

위 3, 4번이랑 이어서 

운영자가 남자라서 남혐 글은 바로 지워주는데 여혐 글은 바로 안지워준다느니 개소리 해대는 회원들도 있는데 

신고방에 신고해본 덬들은 알겠지만 여혐 글도 내가 빨리 보는건 다 바로바로 삭제하고 처리 해주고 있고 난 중립적인 분위기 유지 시킬려고 뭐든 똑같이 해주고 있을뿐.

근데 오히려 일부 이용자들이

엠팍, 오유 등등 타 남초 사이트 일부 글 가지고 까판 벌릴때 라던가, 

남자들 아이돌 철새팬질성향, 남초사이트 평가 등등 남자 은근슬쩍 일반화 하고 욕하는건 몇십 몇백플이 되도록 

신고하는 사람없고, 글에서 지적도 잘 없는 반면에  

여시 같은 여초 카페 일부 글이나 댓글 올라오면 

더쿠가 더 드럽다, 이것도 여혐 공지 위반이야 너 신고, 타싸 까는 거 왜 올리냐, 이런거 퍼오는 원덬 수준하고는 등등 타령부터 시작해서 

메갈 워마드쪽에서 조장하는 이상한 게시물들 은근슬쩍 공감하면서 이게 왜 신고감이냐 삭제감이냐 등등 적반하장류들이랑 

신고 칼같이 하고 반대로 지워달라고들 난리치는 식으로...

아무리 여기 이용자들 대부분 여자라서 이해는 한다고 치지만 이런 이중잣대도 갈수록 극단적이고 심한 상황인데 

이런 소리 하면 또 여자가 많아서 당연한 현상인데 어쩌란 말이냐 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여시 까면 여자 일반화 및 여혐글이라고 신고하기 등등 신고방 온도차이도 너무 심한건 사실이라

제발 공지 및 중립적인 분위기 추구하는 사이트 분위기 좀 숙지 해주길 바라겠음 ^^




그리고 매번 신규 가입 받고 나면
다른 커뮤하던 덬들 대거 몰려와서 불편한거 1도 못참으면서 예민떨고 유난떨고 입맛대로 고나리해대면서
사이트 분위기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들 한가득인데
요즘 케톡, 엑소방, 드영배방, 제이돌방, 재팬방, 스퀘어방, 케이돌방, 48토크방 등등
죄다 예민떨면서 망글 만들고 걍 웃고 넘어갈만한 글이나 아무 문제 없는 글도 꼬투리잡아서 망글 만들고 미친애들 천진데 
이 부분은 조만간에 또 하나 따로 공지 쓰고 공지 이후로 다 무통보 차단을 하던지 하겠음 ^^!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전체 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798 16.06.07 2271607
전체공지 전체 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217547
전체공지 운영/점검 ■■■ 신규회원 및 더쿠 회원들 제발 필독!! 현재 진행중인 무통보차단 관련 미리 조심해 ^^* 732 17.07.02 368158
» 운영/점검 ▶ 【2016.08.25 댓글 갱신】신고 타령 범람 및 과도한 신고 집착에 대한 하소연 공지 2 16.07.19 187003
전체공지 운영/점검 【 17.07.31 가입 여는 부분 수정 갱신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6월 27일 새벽 가입 마감!!! 982 15.02.16 9774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2 이벤트/광고 [마감] ▶ 잠시 후 12:30 부터 오.늘.화.요.일.저.녁.7.시.영화 『변산』GV+콘서트 볼 회원 선착순 추가 모집 36 18.06.19 928
331 이벤트/광고 ▶ 영화 《변산》 씨네콘서트&GV 시사회 당첨자 발표!! (6/18 월요일 연락 마감) 65 18.06.17 10333
330 운영/점검 [완료] 더쿠 검색서버 사용률 초과로 인한 검색시스템 개편 작업 및 사전 양해 안내 18.06.14 24293
329 이벤트/광고 [마감] * 긴급 이벤트! 오늘 6/14 영화 <개들의 섬> 시사회 보러 갈 회원 선착순 17명 추가 모집 86 18.06.14 1053
328 이벤트/광고 ▶ 도서 『앨리스 죽이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6/17 일요일 연락 마감) 166 18.06.14 17015
327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동주> <박열> 이준익 감독 청춘 3부작 신작 《변산》씨네콘서트&시사회!(6/16 土 마감) 965 18.06.12 27745
326 이벤트/광고 ▶ 영화 《개들의 섬》 GV 시사회 당첨자 발표!! (6/13 수요일 연락 마감) 98 18.06.12 15976
325 운영/점검 [완료] 6월 12일 (火/화) - 새벽 3시 ~ 6시 : 데이터베이스 서버 메인터넌스 작업 18.06.11 6398
324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감독 신작 『개들의 섬』GV 시사회 초대 (6/11 月 마감) 1095 18.06.06 34780
323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2018년 화제의 역주행 베스트셀러 『앨리스 죽이기』 (6/13 水 마감) 2979 18.06.06 49617
322 운영/점검 [완료] HOT 게시물 알고리즘 변경 예정. + 최적화 작업 예정 58 18.05.26 23123
321 이벤트/광고 ▶ 영화 《독전》 레드카펫&시사회 당첨자 발표!! (5/20 日 연락 마감) 163 18.05.17 23419
320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조진웅x류준열x故김주혁x차승원 등 출연 《독전》레드카펫&팬 시사회 초대!(5/16 水 마감) 1941 18.05.11 35647
319 이벤트/광고 ▶ 도서 『곰탕』 이벤트 당첨자 발표!! (3/21 水 연락 마감) 88 18.03.19 19959
318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곰탕』 (3/18 日 마감) 1966 18.03.09 43114
317 이벤트/광고 【게임AD】 한국大 훈남 4인방의 마음을 사수하라! 『월간대학』 49 18.02.27 56950
316 이벤트/광고 ▶ 영화 《아인》 예매권 당첨자 발표!! (2/25 日 연락 마감) 165 18.02.23 18082
315 이벤트/광고 ▶ 영화 《나라타주》 시사회 당첨자 발표!! (2/25 日 연락 마감) 185 18.02.23 16377
314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전세계 800만부 판매 만화 원작, 사토 타케루x아야노 고 주연 《아인》예매권 증정 (2/22 木 마감) 2109 18.02.20 20685
313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마츠모토 준x아리무라 카스미x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나라타주》 시사회 초대!!(2/22 木 마감) 2855 18.02.14 56751
목록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