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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02:40

케톡방 新 공지

조회 수 80235 추천 수 68 댓글 0
지난 9일 케이돌토크방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공지를 올리게 된 이유는
그동안 더쿠의 운영방침에 대해 수많은 공지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케이돌토크방 회원들의 대다수는 이러한 운영방침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공감하지 못한다고 판단하여
내가 일일이 손을 대는것보단 그냥 케톡방 회원들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수준의 룰로 알아서 이용했으면 좋겠단 취지였었음

근데 내 예상과는 달리 공지 이후 몇몇 문제 회원들이 이때싶으로 문제성글을 썼는데
이제 공지도 없겠다 스루도 안해도 되니 저런 글 몇몇개에 그간 참았던 병신같은 댓글들 말 험하게 해대면서 달아대고
어그로천국이다, 남연갤됐다, 깊갤됐다, 쓰레기장됐다, 베티 게천화 되네 이런 파생글 뒤덮어서 한탄만 줄줄이 해대니
실제로 어그로는 많지도 않고 티가 팍팍나는 일당백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케톡은 남연갤, 깊갤 수준의 쓰레기장이나 마찬가지가 되어버렸고
화끈한 반응에 신난 몇몇 어그로와 내로남불러들은 일당백으로 글을 존나 써대는 지경이 됐음

게다가 그동안 보초서러 와서 케톡 망했으면 좋겠다고 난리치고 공지 나몰라라 예민 떨어댔던 몇몇 회원들은
내돌 까는애들 안잡아주면 계속 이딴식으로 굴어대겠다고 협박하는건지
아니면 보초도 짜증나는데 이때싶 게시판 망하라는건지
일부러 병신같은 글 써대서 더 불을 부음

일단 그동안 숙청 발표 이후로 메모장에 정리 후 기존에 숙청하고 있던 회원들 부터 시작해서
각종 아이돌 문제글 써댔던 회원들, 유난 심하게 떨어대면서 분위기 망친 예민한 회원들, 
오늘 관심주니 신나서 도배로 어그로 끈 회원들, 오늘 플로우에서 지랄한 회원들 등 
오늘 글/댓글 쓴 회원들 및 요며칠 케톡방 문제 플로우, 밤 10시~새벽 1시 40분 현재 공지 지금 이 부분 쓰고 있는 시간까지 총 1193명 차단했고, 
차단은 앞으로도 조용히 계속 될 예정임.

그리고 공지쓰는 와중에 실시간으로 남연갤, 판 차단된 애들 캡처 올라오던데
저중에서 어그로짓하던 애들은 실제로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되는게 대부분 일당백이라 문제성 회원으로 차단된 애들은 많지 않고
거의 대부분 댓글에 욕써가며 예민 떨거나 보초마인드로 더쿠 및 사이트 운영방침에 반감 표현하면서 분위기 좆같이 만든 회원들 또는 내로남불 회원들이라
아마도 그런 부분에서의 지분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됨.

일단 게시판 이대로 두면 또 같은 상황만 되풀이 될거 같아서 지난번에 올렸던 공지는 10일여만에 결국 강제로 또 백지화됐으며, 빡세게 관리 하는 수 밖에 없는듯..
사이트는 점점 커지는데 약 5만명이나 되는 회원들 개인취향이나 사정 일일이 다 봐가면서 운영하려니 그것도 너무 힘들고 보통 일이 아니라
그냥 나는 원래 내가 오픈당시부터 지향하던 더쿠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운영방침은 그동안 수많은 공지를 통해 수없이 많이 피력했다고 생각함.

솔직히 말하면 숙청 공지 이후로 그간 예민덬들 몽땅 다 숙청하자니 어디까지 예민으로 봐야 하며 어디까지 의견으로 봐야 하나 고민하다가
기존 예민종자들은 몇 백여명 밖에 아직 숙청 못했었는데
5000명 드립 왕덬 개오바라고 했던 덬들 5000명까진 무리라도 최대한 성의에 보답하고자 앞으로 꾸준히 차단 예정이니 케톡회원들 많은 대기 바라겠음~^^;

이 기회에 더쿠 운영방침은 전혀 지킬 생각 없고 내돌이나 안 까이면 그만이라고 예민 떠는 보초종자들
사이트 분위기 망치는 일등공신이라 나도 저런 예민보초종자들 차단하려고 케톡방에서 니들 표현대로 똑같이 내 홈피 분위기 때문에 보초설 예정이며
분란글 쓰는 문제회원들과 마찬가지로 예민유난 회원들도 무통보 차단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분명히 알림.


패드립, 인신공격성의 막말이나 심한 욕설, 악성 루머도 아닌 글이나 댓글 한두개로
내돌 깐다고 빼액거리고 자기도 입험하게 막말해가며 유난떨어대는 회원들,
별것도 아닌글에 니가 더 별로, 니 얼굴이나 이런식의 유치한 입막음하는 회원들,
그 외 공지에서 지적했던 수많은 유난 예민의 경우에 해당하면 바로 차단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람.

그리고 그간 케톡방 없애고 톡방에 아이돌 언금시키면 되는데 왜 안없애고 그냥 두냐면서 항의하는 회원들 꽤 있었는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더쿠에 케이돌덬들만 있는거 아니고 국내아이돌 부분 머글이라던가 타 분야 덬질하는 회원들도 많아서
이런 일반 다른방 이용자들 입장에선 국내아이돌그룹 및 멤버들 각종 TV 예능이나, 드라마, 노래 등등 나와서 듣고 감상 얘기하고 정보 공유할 자유가 있는건데
그걸 왜 본인들 마음편하자고 이때싶 되도않는 아이돌 언금하면 되네 뭐네 하는지 모르겠고 ^^

애초에 더쿠 전신 커뮤니티 사이트였던 '멀티레모니아'  내가 운영하면서 막판에 내가 이것저것 금지니 뭐니 하다가 
사이트 점점 유저 줄어들고 좆망하는 거 직접 겪어봐가지고 
안되겠다 싶어서 '멀레'와는 정 반대의 분위기로 익명에 반말로 돌아가는 커뮤니티로 '더쿠'를 새롭게 개설하면서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이것 저것 왠만한 이야기 다 얘기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든건데
뒤늦게 케톡방 유입된 회원들이 구글링 하다가 본인돌 까이는 거 보고 보초선답시고 
더쿠에 와서는 기존 규칙은 쌩까고 지들 당당하게 보초서러 여기 억지로 왔다면서 
보초선답시고 예민 떨면서 파생글로 덮어서 적당히 넘어갈 수 있는 기분 나쁜 글들도 하나하나 문제되게 만들어서 
케톡방이 더럽네 어쩌네 하면서 사이트 분위기 다 망쳐놓고선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운영방식이 마음에 안들고 규칙이 어쩌고 부둥부둥 착한글 만 써야 된다면서 떼쓰고 난리라 이모양이 된건데 
이런 얘기는 매번 해도 늘 대다수가 관심도 없는 게 현실임.

또, 그냥 다 패스하고 있었지만 평소에 아이돌 글 관련해서 이상한 회원들은 운영자가 처리해주는게 당연한 일인것처럼 생각하고 있으면서
더쿠 오픈 당시부터 운영자가 말했던 공지나 운영방침은 아무리 떠들고 떠들어도 운영자 병신취급하면서 싫은거 싫다고 말도 못하냐면서 
사이트 공지든 운영방침 지킬 생각도 않는 쌍스러운 회원들이 수두룩한 것도 현실이고..ㅎㅎ

마지막으로 예전 케톡방 공지글 ( http://theqoo.net/231220704 )에 달린 공감가는 댓글을 참조해서 얘기하자면,
일반 대중들이 연예인 이야기 하면서 충분히 할 법한 이야기에 아이돌 만물화 사상으로 반응하니
게시판이 예민해지고 무슨 말만 하나 해도 악플러가 되고 어그로가 되어버림
이런 성향의 커뮤니티에서 모두가 모두를 칭찬만 할 수도 없고 그런 곳도 없음. 누구에게나 호/불호라는 감정이 있으니까..
칭찬만 존재하는 커뮤니티라면 연예계 종사자들이 왜 커뮤니티들 반응을 살펴서 여론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겠음.
근데 불호만 얘기하면 몹쓸글 쓴거마냥 눈치주고 비꼬고 고나리 하니
결국 룰이 거의 없는 더쿠에 이런이런 불호의 감상은 쓰면 안되겠구나 하는 룰이 암묵적으로 생겨버리는 거임.

또 부정적인 의견 1을 가지고 자기들이 자와자와하면서 악질적인 까플 100인것처럼 만들어놓고는
더쿠 남연갤같다, 베티 게천같다, 더쿠 일베같다 등등 소리하고 더 나가서 
칭찬글만 올라오면 까플 열린다느니 타령하면서 케톡 폐쇄 타령, 내돌글 여기 안올라왔으면 좋겠다, 내돌 언금소취 라고들 하는데
게시판 분위기는 그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본인들이 만들어 가는 거임.
부정적인 글 한 두개에 개소리 하는 애들은 개가 짖는다 생각하고 스루하던가 그글에서 반박을 하던가
적당히만 반응해주고 자기돌 앓는 글 & 자랑 글 많이 올려서 분위기 좋게 만들어가면 더쿠가 남연갤이 될일도 베티 게천이 될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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