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로듀스 101 시즌2] (영업) 순위발표식때마다 미자단 챙기는 박지훈의 대장급식모먼트.jpg
5,594 47
2017.06.14 20:59
5,594 47









<영업글>입니다

불편하시다면 백스페이스를,

잠깐의 시간이 있으시다면 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안녕 더쿠들아

오늘 이 글에서 소개할 연습생은 

마루기획 1999년 5월 29일생 

박지훈(19)이야 





집에서는 현실막내지만 

현재 프듀 미자단중에서 박우진, 주학년, 안형섭과 함께 

급식계의 최고봉인 19살 대!장!급!식!을 맡고 있어 ㅎㅎ 




살떨리는 순위발표식때 긴장하면서도 

주위 미자동생들 챙기는 대장급식형아적모먼트들을 모아 보았어 






























tumblr_opjqhlQ0vv1tdfre5o2_500.gif


최연소 참가자였던 막둥이 동생 이우진(15)이랑 같이 놀아주는 형이지만














eZHeW.jpg 


동생이 순위 불리고 나갈때는 동생 꽉 안아주기 




































Kakao_Talk_20170530_233156892.gif 

순발식날 입장포즈도 맞추고 동생이자 친구같은 배진영(18)과 함께 등장ㅎㅎ
























KptZw.jpg 

순위 불리기 전까지 긴장하는 동생 손 꽉 잡아주기 
























bWDIb



걱정하는 동생 위로해주려고 

자신이 보기에는 11위안일거라며 다독이고

맹세해달라는 동생에게 맹세도 해준다구!!



































 sqPZO.png 

핑크색 연습복도 세트로 함께 입을 정도로 
막역한 동생인 김사무엘(16)과 
나잡아봐라도 하는 엉뚱한 형이지만 






















DBAxif0U0AA1Hzg.jpg

사무엘이 불리자 함박웃음으로 악수 청하는 형아모먼트.jpg



















NkNzs.jpg 

순위발표전 걱정하는 동생 응원해주고 힘불어넣어주는중!













FsyRj.jpg 

좌옹우윙을 학부모로 둔 사무엘 ㅋㅋㅋ 
































  lSIec.jpg 

그리고 의문의 비쥬얼픽 & 고정픽으로 박지훈형을 뽑은 라이관린(17)
방송에서 한번도 잡힌적 없는 친분이지만ㅠㅠ 
이번 3차 순발식에서 역시나 동생 챙기는 모습이 관찰되었어






















VmuEm.jpg 

  이전 순발식에서 2위했던 동생이 
19위까지내내 언급이 없어서 걱정된 형아와 애써 담담한척하는 동생































Kobvt.jpg 

탈락자 순위 발표할때는 아직아닐거라고 읊조리기도하고
























SOdAp.jpg 

마지막 20위권 발표위해 단상에 올라간 동생위해 고개숙이고 기도하는 모습




























lbbOs.jpg 


eXraR.jpgYemSq.gif"

하지만 정작 자신의 순위 발표순간이 되면 
너무너무 긴장돼서 매번 얼음이 되어버려



















sWFTQ.jpg 

"저 안 불릴 수도 있어요"

다이나믹하게 매번 급변하는 순위들 속에
자신이 순위 안에 없을 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모습도ㅠㅠ
























winkc1ba6.gif 

하지만 너무 떨리는 입장순간에도 
윙크! 하고 부르는 소리에는 윙크해주는 센스!를 겸비했어 ㅎㅎ    














집에서는 현실막내지만 프듀 급식애기들챙기는 든든한 지훈이 기억해줘 ^^!

읽어줘서 고마워~














 XeoJB.jpg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0:05 4,9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8,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5,6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718 이슈 '마약' 박유천, 5년 만에 돌연 입국…깜짝 근황 포착 15:45 6
2956717 정치 "매우 힘든 새해 맞았다" 中희토류 규제에 日산업계 불안 15:44 11
2956716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예열…'얼라이브' 프로모션 돌입 15:44 20
2956715 이슈 보고시퍼시퍼시퍼시펐다는 앵무새🩵 4 15:43 105
2956714 기사/뉴스 항철위 “무안공항, 둔덕 없었으면 중상 없이 전원 생존” 첫 보고서…김은혜 “부실검증” 15:42 180
2956713 기사/뉴스 “역시 유느님”…임성근 셰프, ‘유퀴즈’ 첫 토크쇼 출연 소감 전해 15:42 130
2956712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우주소녀 “La La Love” 1 15:42 18
2956711 기사/뉴스 희토류가 중국의 가장 예리한 무기가 되는 이유 2 15:39 773
2956710 정치 덴마크는 미국이 그린란드 침공하면 발포하겠다고 함 4 15:39 516
2956709 이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팔 타망 라이 북한산 등반 비하인드 스토리 4 15:38 820
2956708 기사/뉴스 [KBO] 롯데, 내부 FA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 [오피셜] 7 15:37 572
2956707 이슈 AI가 우리에게 받는 취급 2 15:36 680
2956706 이슈 아이브 이서스물 인스타 업뎃 4 15:36 425
2956705 이슈 눈이 너무 예쁜 아기백사자 루나 6 15:35 793
2956704 이슈 당신은 너구리의 엉덩이를 보았습니다. 9 15:34 879
2956703 기사/뉴스 분배지표 개선에도 국민 60% "격차 심화"…주범은 '집값·밥상물가' 4 15:34 111
2956702 유머 이메일 주소에 고민이 많았던 기자.jpg 9 15:33 1,520
2956701 이슈 유퀴즈에서 공개된 짱구 녹음실 속 박영남 선생님 모습 모아서 편집한 영상 5 15:32 641
2956700 이슈 객관적으로 봤을때 여돌 보컬 TOP35 안에는 들거 같은 여돌 보컬 2 15:32 362
2956699 이슈 흑백요리사2 제작진 비방글 고소공지(feat.후덕죽 셰프 루머생성 고소) 15 15:31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