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로듀스 101 시즌2] (영업) 순위발표식때마다 미자단 챙기는 박지훈의 대장급식모먼트.jpg
5,681 47
2017.06.14 20:59
5,681 47









<영업글>입니다

불편하시다면 백스페이스를,

잠깐의 시간이 있으시다면 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안녕 더쿠들아

오늘 이 글에서 소개할 연습생은 

마루기획 1999년 5월 29일생 

박지훈(19)이야 





집에서는 현실막내지만 

현재 프듀 미자단중에서 박우진, 주학년, 안형섭과 함께 

급식계의 최고봉인 19살 대!장!급!식!을 맡고 있어 ㅎㅎ 




살떨리는 순위발표식때 긴장하면서도 

주위 미자동생들 챙기는 대장급식형아적모먼트들을 모아 보았어 






























tumblr_opjqhlQ0vv1tdfre5o2_500.gif


최연소 참가자였던 막둥이 동생 이우진(15)이랑 같이 놀아주는 형이지만














eZHeW.jpg 


동생이 순위 불리고 나갈때는 동생 꽉 안아주기 




































Kakao_Talk_20170530_233156892.gif 

순발식날 입장포즈도 맞추고 동생이자 친구같은 배진영(18)과 함께 등장ㅎㅎ
























KptZw.jpg 

순위 불리기 전까지 긴장하는 동생 손 꽉 잡아주기 
























bWDIb



걱정하는 동생 위로해주려고 

자신이 보기에는 11위안일거라며 다독이고

맹세해달라는 동생에게 맹세도 해준다구!!



































 sqPZO.png 

핑크색 연습복도 세트로 함께 입을 정도로 
막역한 동생인 김사무엘(16)과 
나잡아봐라도 하는 엉뚱한 형이지만 






















DBAxif0U0AA1Hzg.jpg

사무엘이 불리자 함박웃음으로 악수 청하는 형아모먼트.jpg



















NkNzs.jpg 

순위발표전 걱정하는 동생 응원해주고 힘불어넣어주는중!













FsyRj.jpg 

좌옹우윙을 학부모로 둔 사무엘 ㅋㅋㅋ 
































  lSIec.jpg 

그리고 의문의 비쥬얼픽 & 고정픽으로 박지훈형을 뽑은 라이관린(17)
방송에서 한번도 잡힌적 없는 친분이지만ㅠㅠ 
이번 3차 순발식에서 역시나 동생 챙기는 모습이 관찰되었어






















VmuEm.jpg 

  이전 순발식에서 2위했던 동생이 
19위까지내내 언급이 없어서 걱정된 형아와 애써 담담한척하는 동생































Kobvt.jpg 

탈락자 순위 발표할때는 아직아닐거라고 읊조리기도하고
























SOdAp.jpg 

마지막 20위권 발표위해 단상에 올라간 동생위해 고개숙이고 기도하는 모습




























lbbOs.jpg 


eXraR.jpgYemSq.gif"

하지만 정작 자신의 순위 발표순간이 되면 
너무너무 긴장돼서 매번 얼음이 되어버려



















sWFTQ.jpg 

"저 안 불릴 수도 있어요"

다이나믹하게 매번 급변하는 순위들 속에
자신이 순위 안에 없을 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모습도ㅠㅠ
























winkc1ba6.gif 

하지만 너무 떨리는 입장순간에도 
윙크! 하고 부르는 소리에는 윙크해주는 센스!를 겸비했어 ㅎㅎ    














집에서는 현실막내지만 프듀 급식애기들챙기는 든든한 지훈이 기억해줘 ^^!

읽어줘서 고마워~














 XeoJB.jpg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4 05.04 21,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9,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789 유머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는.. 02:49 20
3060788 이슈 뉴진스 민지 근황 1 02:49 101
3060787 이슈 너무 투명한 어린이날 인기 외식 메뉴.jpg 1 02:47 211
3060786 유머 넘나 하찮고 귀여운 새끼 레서판다 5 02:38 436
3060785 이슈 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 27 02:34 1,691
3060784 이슈 왕이라서 모신게 아닙니다. 02:32 357
3060783 이슈 작가 김명순을 일본으로 떠나게 한 김동인의 연재소설 김연실전 12 02:30 582
3060782 유머 천부인권 다 주는 거 맞음? 못받은사람 없는 거 확실함? 1 02:29 564
3060781 유머 새끼동물들의 공통된 습관.jpg 4 02:28 660
3060780 이슈 지하철 부정승차 하다가 벌금 내거나 체포까지 당하는 사람들.jpg 33 02:23 1,424
306077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韓화물선 등 공격…韓, 작전 합류할 때 됐다" 49 02:22 1,419
3060778 유머 양과 염소는 꽤 다르지만 아기양과 아기염소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분이 어렵다 7 02:21 585
3060777 팁/유용/추천 야심한 새벽, 애플의 이모티콘 세계관 탐구보고서🧐🍎 8 02:20 364
3060776 유머 유독 엄마를 귀찮게 하고 있는 짤이 많은 아기동물 13 02:08 2,070
3060775 이슈 다리 다친 주인이 홈캠을 보고 울컥한 이유 11 02:07 1,756
3060774 유머 현재 팬들사이에서 반응갈리는 이채연 타이틀곡.jpg 4 02:03 1,072
3060773 유머 바짓가랑이 붙잡고 안 떨어지는 1 02:02 408
3060772 기사/뉴스 김세정-전소미 "6개월간 라이벌 관계..한 팀 됐을 때 어려웠다" 솔직 고백 ('아근진') 10 02:02 1,925
3060771 이슈 경부고속도로 인근으로 이사오고 나서 계속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염에 시달리고 있다. 20 01:58 2,944
3060770 이슈 의외로 한국에 여행온 외국인이 흔히 하는 실수 6 01:55 2,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