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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마리코 프라이데이 내용 요약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2611


나카무라 마리코는 지난해말부터
아나운서가 되기위해 취업활동을 했지만
소속사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지 못했음

산테레비 계약이 정해진것까지는 좋지만
소속사에서는 그런 얘기 듣지 못했다고 반발

그래서 아직 산테레비와 계약을 하지 못함

고베(산테레비가 있는곳)에 머무르고 있지만
수입은 제로수준에 곤궁상태
아나운서의 꿈은 포기하지 않음

프라이데이의 취재에 신에이 소속사측은 대응하지 않고
산테레비쪽은 스케줄의 사정으로 아직 올수없지만
(계약하러) 올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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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의 생각 
신에이 소속 탤런트 나카무라 마리코가 
어딘가의 TV 방송국 계약직(파견)으로 파견한다는 인식 
신에이 소속을 유지한채 「AKB」에 파견하고 있는 것이 
'산테레비' 파견으로 변경한다는 것 

· 열심히 새로운 파견처를 스스로 찾아와라! 
라는 뜻으로 취업 활동 힘내라고 OK 내고 있었다 
 (합격 후 퇴사하는 생각을 하다니 꿈도 못 꿨어) 

■ 나카무라의 생각 
· 어딘가의 방송국에 취직되면 
신에이소속사를 퇴사할 생각으로 있었다
(합격하면 그만둡니다라고 말은 아직 안함) 

· 사무소도 취업 활동 힘내라고 밀어 주었다  
→ 퇴사 OK라는 의미라고 생각

------------------------------------

신에이쪽에서는 소속사에 계속 소속해있으면서 
파견직 계약 아나운서 개념으로 OK한거고
코마리코는 3월 31일에 소속사랑 계약만료라서 
그걸로 산테레비쪽이랑 계약하기로 합의를 한거고.
즉 소속사랑 코마리코가 아예 다르게 생각을 한거임.

그래서 산테레비 계약하고 신문기사나고 
에케비졸업하고 다 원만하게 이루어지다가
딱 방송국 입사하면서 소속사무소 퇴사할 의향을 밝히니
소속사에서 당황해서 그런얘기 못들었다 하고 입사를 막은거고.

그래서 4월부터 활동시작해야되는데 쭉 쉬고
같이 계약아나로 들어간 사람은 
산테레비 홈페이지에 이름도 있고 자기코너도 있는데
나카무라 마리코는 여전히 신에이 소속이라고 되어있고
산테레비 홈페이지에 이름이 없음.

즉 3/31자로 신에이랑 계약이 만료된건데
신에이쪽에서 괘씸죄 비슷하게 안놓아주고
산테레비쪽으로 입사할수없게 압력을 넣는거임.
산테레비쪽은 할수있는게 없으니 일단 기다리겠다고 한듯.

그래서 프라이데이도 소속사 행동을 지적해서
계약이 끝나긴 끝난거니까 
그런식의 속박은 옳지 않다는 논조로 소속사를 비난함.

근데 언제까지 산테레비가 기다려줄지.. 
소속사랑 해결이 어서 되어야 할텐데
산테레비입장에선 계약위반이라 당장 해지가 가능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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