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2Thu3기생처음。오오조노 모모코
처음 뵙겠습니다
오미타테회도 FNS도
긴장했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와주시거나, 봐주신 분
고맙습니다。
고교2년생, 17세, 카고시마현, 오오조노 모모코
3기생에겐, 모모쨩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누군가와 사진을 찍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이건 기분이 좋았던 날✌︎
덴쨩

최근거

올빼미 귀여워, 좋아해

유령 같이 나온 거 있다
문장 생각하는 거 잘 못해서
사진을 대량으로! 죄송합니다
자기소개와 댄스를 외우는 것도
무척 서투릅니다。
제 페이스로 조금씩이라도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또✌︎